[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18일 의장 집무실에서 법률고문 위촉식을 갖고 향후 2년간 의회 법률고문으로 활동할 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강태순 변호사와 차명심 변호사는 각각 지방자치 및 행정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의회 각종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8일 6건의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먼저 위원회는 김소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수목원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2건을 원안가결했다. 아울러 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8일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강영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했고 박현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
[금요저널]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광명3·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미용업체 드나들이 미용 재능기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드나들은 매월 광명3동과 광명4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청소년 10여명에게 무료 커트 쿠폰을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중장년 여성의 단기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홈케어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단시간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였다. 교육에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직동 11번가와 하안동 광명우체국 등 2곳에서 사전 모집한 직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
[금요저널] 용인 성지중학교는 ‘성지 지식문화복합공간 온빛’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4월 18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6년 12월 처음 문을 연 성지중학교 도서관은 지난해 9월 경기도교육청 도서관 지원 학교로 선정된 후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환경 개선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싱크홀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4월 남은 기간 동안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발생한 싱크홀 및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반영해, 사고를 방지하고 선제적인 대응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4월 23일 관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한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불확실한 고용 현실과 경기침체로 구직자들의 불안과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김포시에서 실질적인 일자리 연계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
[금요저널]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가 지난 4월 17일 우리다문화장학재단과 다문화 학생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회원도시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교육과 문화, 복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20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의 독서 생활을 촉진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책 읽기의
[금요저널] 환경부는 경기도 여주정수장에서 유충이 발견되어 여주시가 4월 17일 오후 8시경에 수돗물 음용자제 등을 권고하는 주민공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주정수장 유충은 환경부가 이상기후로 인해 평년 대비 봄철 기온이 대체로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을 고려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추가경정예산안으로 1,150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한정된 재정여건 속에서 시급성과 기정예산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소상공인, 물가 등 민생 안정 분야에 중점 편성했다. 구체적으로 ➊소상공인의 매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6,786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추경안에는 산불 피해복구, 급경사지 붕괴 예방, 대통령 취임선서식 준비 등 시급한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필수 예산들이 반영됐으며 4월 18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