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4개 부처가 협력하는 ‘2026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예비 선정돼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연천군의 보유한 풍부한 농산물 자
[금요저널] 연천군은 방탄소년단 진의 팬 계정 ‘지니팬트리’ 와 팬들이 진의 오뚜기 모델 발탁을 기념하며 경기도 연천군청에 식료품과 조끼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라면, 곰탕, 짜장소스 등 진이 모델로 활동 중인 오뚜기 제품과 함께 여름용 조끼 등
[금요저널] 양주시가 한의약과 근력·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나선다. 양주시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5월 20일부터 운영되는 ‘한의약과 함께하는 비만탈출 운동교실’ 2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금요저널] 여주어촌계 및 여주남한강어촌계에서는 3월 말부터 격주로 남한강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 해오고 있다. 지난주 및 금주에도 어촌계별 회원 각각 20여명이 참여해 수심이 낮은 남한강변, 둔치 등 비관리 낚시터 지역을 중점으로 소형어선을 동원해 쓰레기 약
[금요저널] 여주시는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25일까지 볍씨소독 및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 인력을 지정해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많이 발생하는 벼 키다리병 방제를 위해서는 볍씨 소금물 가리기, 종자소독, 육
[금요저널] 여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시설물의 화재 및 전기 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며 특히 온실과 축사 등의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 사고 가능성도 큰 실정이
[금요저널] 경기도 여주시는 대형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실화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벌에 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지난 3월 22일 토요일에 오전과 오후 각각 1건씩 산불이 발생했다. 특히 여주시 강천면 간매리, 부평리 일대에 발생한 산불은 임야 인근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8일 시청 대강당에서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사업소, 물탱크, 맨홀 등 밀폐공간에서 작업하는 공무원과 용역 담당자 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밀폐공간 작업장은 산소 결핍 및 유해가스 발생 등
[금요저널] 과천시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정부과천청사 유휴지에서 ‘2025 어린이 안전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과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금요저널] 보 도 자 료보 도 일 시2025. 4. 9.배포 즉시매 수참고자료사 진 담당부서 : 가족아동과 가족행복팀2× 과장 : 안미영 팀장 : 노현옥 담당 : 서지영 과천시,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삶의 질 높인다 ‘1인가구 생활 꿀팁 바구니’,
[금요저널] 과천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간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민 체감형 정책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분석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통신사 기반 이동 인구, 카드사 소비 특성 등 시가 자체적으로 수집하기 어려운 민간데이터를 행
[금요저널] 최근 5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 화재로 인한 사망자 중 외국인이 2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임시 구조물 형태의 숙소가 화재에 취약하며 이주노동자들이 특히 인명피해에 노출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비닐하우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이진아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기부문화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9일 제25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기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성숙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함으로써 기부 본래의 가치가 공익적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박신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금연지도원 운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9일 제25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 이 조례안은 상위 법령 개정에 맞춰 관련 규정을 개정하지 않아 발생한 상위 법령과 조례 규정 불합치 문제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