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직장인들의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고 건강과 업무의 균형을 맞춰 업무 효율성을 높이며 직장 내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직장인 밸런스캠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직장인 밸런스캠프’는 바쁜 일상으로 운동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7일부터 시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들이 6개월간 비대면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과 청명·한식 등 산불 취약 시기를 앞두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일 정발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일산공원관리과 직원 15여명이 참여해, 공원 이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제4기 개인형이동장치 안전교육’을 오는 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의 이용이 급증하면서 교통법규 위반과 안전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18일 킨텍스에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2025년 평생교육바우처 사용기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바우처 사업은 학습자가 자신의 상황과 교육수준에 맞춰 자율적으로 학습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과 연천군드림스타트가 운영하는 ‘연천군 청소년 멘토링 학교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4월 5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멘토링 학교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 기회와 돌봄이 부족한 초등생들에게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관내 학교밖청소년들의 합격 기원 응원 활동을 지난 2일 진행했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고등학교과정 10명, 중학교 과정 1명
[금요저널] 연천군은 경기도 보조사업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장애인 디지털 문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장애인 디지털 문해교육은 2025년 5월 30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총 20회 강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4일 연천읍 읍내리에서 광복 80주년 ‘제80회 식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식목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 사랑의 의미를 부여하고자 연천군 읍내리 일원에 무궁화 550그루를 식재했다. 이날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3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25년 회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지방회계 실무 전반에 대해 진행됐으며 회계담당자, 사업부서 담당자 및 신규자 등 약 92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금요저널] 고려기원 1108년 숭의전 춘계대제가 4월 6일 개성왕씨종친회 주관으로 봉행됐다. 이날 제례에 김덕현 연천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아헌관, 종헌관, 봉조관 등 29명이 대제 봉행에 참여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개성왕씨와 16공신의 후손 등 300
[금요저널] 포천시가 7일 시청사 내 새롭게 조성된 구내식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원, 직원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해 구내식당 개소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새롭게 조성된 포
[금요저널] 안양시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안양시 의회에 7일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1회 추경 예산보다 625억원 증가한 1조8273억원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기정액 대비 약 467억원 증가한 1조5967억원, 특별회계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020년 10월 조안면 주민대표와 함께 상수원 규제 개선을 위한 헌법소원을 청구한 가운데, 신속한 심리 완료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탄원서는 장기간 결론이 나지 않은 헌법소원에 대한 문제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