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양주2동이 지난 10일 나리농원에서 ‘제6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주2동 사회단체협의회와 양주시청 문화관광과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맞춤형 축제를 위해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하고 지역 상권과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동두천 도비장학회로부터 쌀 50포와 양념갈비 2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동두천 도비장학회는 동두천의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기부한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장학단체로 추석을 맞아 후원을 진행했으며 전달식에는 박형덕 시장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1일 경기도의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방안 발표를 통해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7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은 동물 보호 및 복지를 바탕으로 도민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10일 상패동 10통 일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10통 일원 대로변과 골목 곳곳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잡풀을 제거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상패동을 조성하고자 했다. 윤화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이수건설㈜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즉석밥과 라면과 참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수건설㈜ 장주익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보산동의 어려운 이웃들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하고 추진에 나선다. 먼저, 9월 15일과 9월 17일 9월 18일에는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 대신 9월 14일과 9월 16일에
[금요저널] 양주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의 이용 활성화와 귀성객의 주자창 이용 편의를 위해 ‘주·정차 단속 유예 및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약 한 달여간 관내 유일 전통시장인 가래비 시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8일과 29일 2일 동안 양주 나리농원 일대에서 제25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한 ‘2024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는 지역주민들에게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복지 관련 분야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9월 10일 지역 내 주요시설인 성남동공용전기버스충전소, 성남시환경에너지시설, 판교환경에너지시설 및 판교제2크린넷 등 4곳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9대 성남시의회 후반기 경제환경위원회의 세 번째 현장방문으로 곧 있을 행정
[금요저널] 안양시의회가 경로당 냉·난방비 국비보조금 집행잔액의 운영비 사용을 위한 법률 개정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경로당 냉·난방비 국비보조금 집행잔액의 운영비 사용을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건의안’은 보사환경위원회 소속 음경택 의원의 주도로 이달 2일 제2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장정희 의원은 지난 10일 남수원중학교를 방문해‘딥페이크 OUT·예방 캠페인’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대상 허위영상물을 제작·유포하는 딥페이크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과 보호자들의 불안감 해소 및 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지난 10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명절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가좌동 통장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추진했으며 추석 연휴애 가좌동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쾌적한 환경에서 맞이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통장들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추석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재원 100만원을 통해 진행됐다. 나눔 행사는 독거노인과 1인 중장년층 등 20가구에 반찬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2동은 지난 9일 일산와야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로부터 손수 만든 가방과 스카프, 홑이불으로 구성된 꾸러미 3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와야촌 회원들은 동네 곳곳에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미싱 기술로 재봉 작업을 통해 홑이불과 스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