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두곡동 소재 농장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옥수수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직접 밭을 일구고 옥수수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의 숨은 맛집 발굴을 위한 ‘오산 그집 가봤오?’ 2차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산 그집 가봤오?’ 1차로 오산 관내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영업중인 일반음식점 18개소의 영업주로부터 직접 신청을 받았다. 2차로 진행될 ‘오산 그집 가
[금요저널] 인구 50만 자족도시 실현과 예산 1조 원 시대를 준비하는 오산시가 도시의 미래를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 오산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40 오산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미래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3일 촘촘한 복지행정을 위해 읍·면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시스템 및 상담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천군청 희망복지팀 소속 사례관리사가 중심이 되어 진행됐으며 원활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강의 내용은 물
[금요저널] 연천군은 관내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할 수 있다. 전자신고가 어렵다면 연천군청 세무과를
[금요저널] 연천군은 왕징면에 위치한 목은 이색영당에서 2025년 춘계대제를 3일 종중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고 말했다. 춘계 대제는 우리 민족의 전통에 따라 봄철에 선조들에게 제사를 올리고 그들의 은혜에 감사하며 조상의 정
[금요저널] 연천군은 3일 종합복지관에서 관내 읍·면 누구나 돌봄 매니저 및 제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누구나 돌봄 사업 교육을 진행했다. 연천은 언제나 봄이란 연천형 누구나 돌봄 사업은 경기도 누구나 돌봄 5대 수가체제 돌봄서비스와 연천만의 특화된 5대 비수가체제
[금요저널] 연천군청 환경보호과는 2025년 4월 3일 연천군청부터 연천 공설운동장에 이르는 구간에서 줍깅,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본 행사는 경기도가 탄소중립의 저변화를 위해 주력하고 있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실시 되였다. 경기도가 작년부터
[금요저널] 연천군과 영산조용기재산은 지난 3일 저소득 아동을 위한 ‘꿈을 여는 예능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 2천만원을 전달하는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윤홍열 재단 이사장, 안명주 연천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금요저널] 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빨래 서비스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이불빨래 서비스는 연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집집마다 직접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 후 집까지 배달하는 서비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일 창립 2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함께하는 전곡 거리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은 공단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창립 25주년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
[금요저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4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기술보급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 31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평택시 벼 지역특화품종인 ‘꿈마지’를 육성해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
[금요저널] 평택시는 금연도시 평택 조성과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2일 송탄시장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서정감리교회에서 존엄사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웰다잉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존엄한 죽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