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20일부터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 이상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병·의원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대상자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과 양동면 체육회는 지난 7일 양동레포츠공원에서 제19회 양동면민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양동면민의 날은 기념식, 체육행사,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
[금요저널] 양평군은 도로변 및 시가지 내 불법 현수막의 난립을 막고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기존 현수막 지정게시대 139개에 더해 8월까지 10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규 설치는 상업 광고용 8개소, 행정 홍보용 2개
[금요저널]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 서종문화체육공원에서 ‘2024년 청소년축제 오락가락in 서종’을 개최해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1천 3백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서종문화체육공원에 불시착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청소년들
[금요저널] 양평군은 9월 11일부터 25일까지 추석 전후 2주 간을 ‘추석 연휴기간 비상응급 대응 주간’ 으로 지정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 유지에 총력을 다해 긴급상황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29일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보건소, 소방, 지역응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9일 환경사업소 하수찌꺼기 소각시설이 제5차 계절관리제 자발적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소각시설을 운영하는 경기도 내 지자체 및 지역난방공사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양
[금요저널] 양평군의 디지털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했다. 군은 지난 5일과 6일 1박 2일간 경남 거제시 소노캄에서 개최된 제29회 지방자치단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
[금요저널] 양주시가 장흥면체육회에서 시민 건강 증진 및 우이령 홍보를 위해 ‘2024년 장흥면 우이령 맨발 걷기대회’를 오는 10월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장흥면 우이령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집결해 사전 안내를 시작으로 가을 정취를 즐기며
[금요저널]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지난 9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저소득층 대상 지원을 위한 총 2,500개의 자가진단키트를 기탁 했다. 이번 기탁은 재단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7월부터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띵동’ 안부확인서비스를 실시했다. ‘띵동’ 안부확인서비스는 1인가구 또는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고위험 100가구를 상대로 연반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매칭해 정기적인 안부확인 및 가정방문을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에서는 2024년 9월 6일부터 9월 7일 1박 2일간 제2회 3세대가 행복한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캠프 참여인원은 조부모와 부모 및 자녀로 구성된 21가족으로 118명이다. △ 첫날 통일 미래로의 시간여행에서 KTX를 타고 통일 7년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7일 통복천 야외무대 일원에서 주민 300여명과 함께 ‘2024년 평택시 주민총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힐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 중심 활기찬 세교동’을 모토로 열린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2024년 세교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 9일 평택MF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라면 50박스, 롤 휴지 50팩, 세제 50개 등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종원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불편함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금요저널]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되는 치매극복 주간행사의 하나로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만들기 행사’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치매 환자들과 가족 봉사자들이 함께 모여 송편 반죽부터 솥에 찌는 모든 과정을 함께했으며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