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과 함께 반려동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6일 시흥시 명예동물보호관 9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명예동물보호관은 시와 협력해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에 관한 교육·상담·홍보 활동을 비롯해 지도,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신고 및 정보제공,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시화호 30주년을 기념해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협력사업인 ‘시화나래 에코캠핑’을 지난 7일 시화호환경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화나래 에코캠핑’은 청소년들이 시화호의 생태를 직접 현장에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1박 2일 캠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에 추석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관내 기업 ㈜오성테크와 생활폐기물 수거지원 전문업체 가나환경이 정왕3동 취약계층 이웃에게 후원품을 전달했다. ㈜오성테크는 백미 10kg 40포를 기부하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어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동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소재한 ㈜신광아크릴이 지난 6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상자를 후원했다. ㈜신광아크릴은 매년 정왕권 지역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선한 영향력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6일 글로벌선한이웃으로부터 저소득 계층을 위한 냉동식품 20상자를 전달받았다. 글로벌 선한이웃은 이웃들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비영리단체로 기업이나 개인의 물품을 후원받아 기부 물품을 전달해 기부문
[금요저널]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지난 8일 중국의 추석인 중추절을 기념하는 문화 행사를 센터 내에서 진행했다. 중추절은 음력 8월 15일로 우리나라의 추석과 유사한 명절이다. 가을 중에서도 가장 가운데에 해당하는 날이라고 해서 중추절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명절을 기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수원화성’ 사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수원화성 화서문과 장안문, 장안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수원화성’의 ESG 실천을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일 모란민속5일장을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침체된 소비심리와 극심한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
[금요저널]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이천 신둔실내체육관에서 에코그린파머스마켓과 함께하는 제3회 신둔면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신둔면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 의제 5건, 주민참여예산 사업 1건에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마장면 다목적관에서 2025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2024년 마장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의 사전 행사로는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과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즐길
[금요저널] 이천시는 추석 연휴 전후로 관리·감독이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를 악용해 폐수를 불법 배출하는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9월 9일~25일까지 환경 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감시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 오염 물질 배출사업장에 특별감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104,221건에 62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고지서는 9월 중순에 우편으로 발송하고 8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에서 과세 명세를 확인할 수 있다. 과세 대상별 부과 현황을 살펴보면 토지분 재산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3동이 지난 7일 국제노터리 3690지구 양주로타리클럽과 회천3동 주민자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고유 명절 추석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양주시가 산림과에서 청렴 감수성 함양을 위해 ‘청렴 소통·공감의 날’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청렴 소통·공감의 날’은 차 한잔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선배 공직자와 신규직원들을 비롯한 산림과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 생활을 위한 여러 의견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