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오는 6월까지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상반기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3년 문을 연 미디어센터는 관내 내·외국인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 강의를 무료
[금요저널] 안산시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홍보 강화를 위해 우수제품 온라인 홍보관 ‘안산e스토어’ 신규 입점 기업을 연중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안산e스토어’는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함께 운영하는 온라인 제품 홍보관이다. 시의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중 하나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근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4년도 농촌진흥사업 평가’ 시 단위 그룹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일 밝혔다. 농촌진흥사업은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군에서 추진한 농촌진흥사업을 점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방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체납자에게 우선 체납액 납부촉구 안내문과 ‘카카오 알림톡’을 일제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
[금요저널] 안산시가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안산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역사와 문화, 자연을 아우르는 다양한 코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안산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안산시티투어 버스 탑승 예약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주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과 마북동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식생활 지원사업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동백3동은 관내 음식점과 협력해 정기적인 외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북동은 밑반찬과 도시락 배달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양지면에 시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개원하며 공보육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시립어린이집은 △시립행복숲어린이집, △시립지혜숲어린이집, △시립미래숲어린이집로 총 정원은 87명이다. 앞서 지난 3월에도 처인구 모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9회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가 오는 4월 4일 수지구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정평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정평천 벚꽃축제는 수지구 신봉동에서 시작해 풍덕천동으로 이어지는 정평천을 따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구갈동 관곡마을에서 수령 약 185년 된 보호수 앞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관곡마을 느티나무 전통 고사제’를 봉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29일 관곡보호수보존회의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주민들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용인건설보행안전원 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내 건설사업장에 보행안전원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다. 용인건설보행안전원 협동조합은 이사장을 포함해 보행안전원 교육을 이수한 15명의 조합원이 가입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 주변을 지나는 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신재생에너지 민간보급 활성화를 위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해 12월 12일까지 90가구를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치비용의 80%를 선착순으로 지원하기 위해 1억 4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난 202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4일까지 ‘2025년 온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에 참여할 배움터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온시민 1강좌 배우기 운동‘은 배움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배움터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해 주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8일 ‘2024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기관평가’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과 분야별 우수사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경기도지사상 2관왕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0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업기술 보급 실적과 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31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역 농가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담당 공직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