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3월 26일 산불 예방활동 근무현장을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해 경상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산불 대응 경계 태세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26일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신곡권역 부서장과 자생단체장 등이 함께하는 ‘신곡권역 현장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번 티타임은 주민센터를 벗어나 블랙뮤직 장르를 특화한 음악 전문 공공도서관인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진행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금요저널] 안양시가 올해도 건전한 가치관과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에게 ‘안양시 청소년상’을 표창하고자 후보자 추천을 다음달 10일까지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봉사, 효행, 문화예술, 체육, 과학기술, 미래도전 등 6개 부문에 대해 표창
[금요저널] 용인교육지원청은 26일 용인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농산물 공급과 학교급식의 연계를 강화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용인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학교와 농업이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급식 구현’을 목표로 운영된다. 지역 농가의
[금요저널] 포천시는 산불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6일 산불대응대기실과 건립 중인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 초기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시는 최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지에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산불 위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4일 지역 내 아동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추진실적 및 2025년 추진계획 보고 △2024년도 제3회 회의 사례대상자 지원 결과보고 △취
[금요저널]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선수단이 2025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경북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청은 –65kg 체급의 최민수 선수를 앞세워 메달 사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산불 화재로 인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김포시가 관련 부서 협업으로 철저한 산불화재대비에 나섰다. 시는 재난대응력의 실질적 향상을 목표로 21일 오후 2시 김포시 문수산 산림욕장에서 산불 진화 훈련과 동시에 이와 연계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역경기체감회복 TF를 구성하고 민생경제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경제 주체들과의 소통으로 현장 진단부터 시작했다. 이번 현장 소통 간담회는 3월 24일부터 시작돼 4월 30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5일장 상인회를 시작으로 순차적으
[금요저널] 민선8기 김포시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모담초·중학교의 통학로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를 통해 통행불편의 근본원인을 해결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협소했던 기존 도로로 인한 차량 교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는
[금요저널] 정부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로 3월 26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울산·경북·경남 산불대응 중대본 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북도 주민 대피 상황, 산불대응 총괄 상황,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논의했다. 지난 22일에 발생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5년도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를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 10% 이상 줄인 농장을 인증하는 제도로 축산농가의 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3월 27일 오후 세종시에서 전국 7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참여하는 ‘도시철도 운영기관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의체는 도시철도의 운영 효율성과 기술력 향상을 위해 기관 간 정례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공동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신혼·출산가구에 대한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주거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및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과 행정규칙 개정안을 3월 3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6월 19일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