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에 반다비체육센터가 25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주 설악면에 이어 두 번째 개관이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체육시설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공존과 상호 존중, 편견 없는 사회를 지향하는 평창패럴
[금요저널] 부천시가 지난 25일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시장 특별 지시 사항을 전달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전국적으로 연일 발생하고 있는 대형산불 등 재난 사고와 탄핵 정국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해 시정을 차질 없이 운영하기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성남시 정부지원어린이집 원장 소통회의'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미래세대를 키워내는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여러분들을 뵈니 뜻깊다”며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
[금요저널] 양주시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사업인 ‘뮤지엄×만나다’ 공모에 선정되어 대표 소장품인 장욱진 화백의 ‘동물가족’을 더욱 많은 관람객에게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동물가족’은 장욱진 화백이 경기도 덕소 화실 벽에 직접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은 오는 3월 26일부터 성남시의료원 한의과 운영이 재개되는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 의원은 그동안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성남시의료원의 한의사 계약 종료로 인한 한의과 운영 중단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왔
[금요저널] 과천시 가마솥회관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원문동에 곰탕 10팩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가마솥회관 최정락 대표는 2019년 과천시 나눔가게 11호점으로 등록한 후, 일일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역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금요저널] 과천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한 취득세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적극 행정을 펼친다고 밝혔다. 취득세는 건축물 신축·증축, 토지 지목변경, 상속 등으로 발생하며 기한 내 자신 신고 및 납부가 필수다. 신고 기한을 넘길 경우 20%의 가
[금요저널] 과천시 애향장학회는 지난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으로 선정된 지역 내 대학생 250명에게 총 7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과천시 애향장학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1993년 설립돼, 현재까지
[금요저널] 과천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가정 내 수도 사용량 절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 절수기기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절수기기는 수도꼭지나 양변기 등에 간단히 부착해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25일 오전 2025년 개학기를 맞아 관내 덕정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에 대한 집중단속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내 교통안전 사고 방지와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양주시청 차
[금요저널] 안성시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5일 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 장바구니 반찬 배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기적으로 위기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하는 복지활동으로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행복 장바구니 사업’은
[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25일 회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3월 25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양면 일대에서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경지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을 정리해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농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25일 ‘정성 한 스푼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경순 회장을 비롯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