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0일 단원구 안산푸르지오브리파크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해 공동체 공간을 살핀 뒤 복지 활성화를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지역 시·도의원, 민병종 단원구노인지회장, 경로당 회원, 지역 주민 등이
[금요저널] 안산시가 ‘지능형 로봇’을 전략 분야로 설정, 관련 학과를 보유한 지역대학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인재 양성 경로를 구축·지원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안산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육부 주관 직업교육 혁신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 공직자들이 ‘탄소 배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직자들이 먼저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한 생활 수칙을 지키자는 취지다. 시는 앞으로 매월 1회 시청사와 3개 구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0일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 9기’ 발대식을 시청 비전홀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 9기’는 용인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까지 총 20명이 활동한다.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다양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용인시여성단체후원회가 10일 회장 이·취임식’을 열어 관내 여성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여성단체후원회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소속 14개 여성단체가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시민에게 백신 접종과 해외여행 전·후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11일 당부했다. 시 보건소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 18명 가운데 13명이 베트남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주의를 요구했다. 또 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사고발생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자전거 이용자 사고보험 가입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용인시민 자전거 보험’은 외국인을 포함해 용인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 설문조사를 거쳐 ‘2025년 용인특례시 올해의 책’ 10권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도서는 △모우어 △비스킷 △소년이 온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등 5권이다. 아동도서는 △건전지 엄마 △변신 돼지
[금요저널]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일타강사를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일타강사 비긴즈-청년강사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19세~39세 청년 중 강사를 희망하는 예비강사,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새내기 강사이
[금요저널]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3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걷기 챌린지를 추진한다. 이번 챌린지의 내용은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한 ‘비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5일 2024년 하반기 동안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공무원 선발에서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세정과 문미영 주무관의 ‘공장
[금요저널] 하은호 군포시장은 3월 6일 민선 8기 3년을 맞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시정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체육광장 주차장 조성사업, 금정역 일원 환승체계
[금요저널] 청년인구 감소는 현재 대한민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다. 각 지자체가 청년들을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시도를 하고 있지만 그 효과는 미지수다. 시흥시는 드물게 청년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2015년 기준 13만7,88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클러스터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7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동네관리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동네관리소’ 사업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구도심 내 주택관리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