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6월 30일 장애인의 구강건강 수준과 구강건강 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장애인구강건강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장애인구강건강실태조사는 구강보건법 제9조에 따라 장애인의 구강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고 장애인 구강건강정
[금요저널] 교육부는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시행 관련, 앞으로 ‘학교생활기록을 취득해 이를 영업 목적으로 거래 또는 이용할 수 없다’는 내용의 안내자료를 현장에 제공한다.학교생활기록부는 학교의 교육활동에서 나타난 학생의 성장, 학습 과정, 인성 등을 종합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7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정부의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 예산의 투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투자 방향과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기획예산처는 내년도 정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중앙 및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5년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 추진 실적을 분석·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정부는 ‘재난안전법’에 따라 국가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수해나 화재 등으로 침수되거나 곰팡이 피해를 입은 기록물이 그대로 방치되어 영구적으로 손상되지 않도록 신속한 초동 조치에 필요한 ‘응급복구 한 장 요약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국가기록원은 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재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 “더 넓은 기회·경쟁력·삶의 질 갖춘 부천 함께 만들 것”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9기 첫날인 1일 시민으로부터 직접 임명장을 받으며 임기를 시작했다.조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시민임명식’에서 “시민이 다시 맡긴 책임을 더
[금요저널]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 없이 일할 권리가 있다는 목표 아래, 공공부문부터 모범적 사용자로서 근로자의 처우개선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공기관 비정규직·저임금 근로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할 수
[금요저널] 업무성과와 역량이 탁월한 6급 공무원 100명을 5급 조기승진 대상자로 처음 선발한다.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조기승진제 공개경쟁승진시험 시행계획’을 인사처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5급 조기승진제’는 우수 공무원을 성과와 능력
[금요저널] 정부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11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인사혁신처는 공직 내·외부에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2026년 7월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 직위는 1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일부터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도수치료 가격은 1회 43,850원의 동일한 가격으로 본인부담률 95%를 적용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이번에 처음으로 시행되는 관리급여 제도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을
[금요저널] 안성시는 환경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을 정착시키고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기간을 당초 7월 10일에서 7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청 기간 연장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선9기 출범 첫날인 1일 첫 번째 결재로 ‘용인 르네상스 2.0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했다.이 시장은 이어 반도체 산단 조성 현
[금요저널] 과천시는 7월 1일 오전 10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민선 9기 과천시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이번 취임식은 대규모 외부 행사 대신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하는 ‘작은 취임식’ 으로 마련됐다.시 직원 15
[금요저널] 과천시는 1일 지식정보타운 S10블록 어린이집과 S11블록 어린이집을 통합한 ‘ 과천시립 다움어린이집’을 개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기존 S10블록 어린이집은 영아 중심의 소규모 어린이집으로 운영됐으나, 입주 및 보육 수요 변화에 따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