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과천시전통예술단의 창단 공연 ‘대동가극단의 귀환 - 다시 빛나는 무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천시전통예술단은 경기소리, 줄타기, 무동답교놀이 등 지역 무형유산의 계승과 활성화를 목표로 신설된 민간
[금요저널] 과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21일까지 모집한다. 과천시에 본사 또는 지점이 소재한 중소기업 중에서 올해 국내 전시회에 참가했거나 참가할 예정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요저널] 광명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에 총 10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은 총 532명을 선발해 중장년층과
[금요저널] 광명시가 문화, 예술, 교육, 휴식을 한 곳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한다. 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일직동 문화예술복합센터 및 공공도서관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시설이 부족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3일 오산경찰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오산시 학대피해아동 쉼터, 오산시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해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2024년 아동학대 및 보호 공공대응
[금요저널] 오산시는 3일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수행을 위해 관내 공동주택 단지별 관리사무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등 관계자 등 1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권재 시장의 주요 역점사업 분야인 야간경관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3일 MG오산새마을금고에서 청년 50명과 소통간담회를 열고 청년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어려움과 정책적 요구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자리로 취업과 주거, 결혼·육아, 사회참여 등 청년들의 삶과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구리시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제7회 사랑의 손잡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상은 새마을지도자 구리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수혜 학생, 학부모, 새마을지도자 등 30여명이 참
[금요저널] 구리시는 박완서 작가 타계 14주기를 기억하고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월 27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추모 낭독공연을 개최한다. 1970년 장편소설 ‘나목’ 으로 등단한 한국문학의 거목 박완서 작가는 1998년부터 구리시 아치울 마을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04일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하고 드론 감시 등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4일 밝혔다. 관악산, 삼성산, 비봉산, 수리산, 와룡산, 석수산 등이 자리잡고 있는 안양시는 지난해의 산불 무사고 기록을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3일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 연계 농촌 체험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012년 ‘농촌 현장학습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을 바탕으로 한 업무협약 이후 농촌·학교 현장 교육 과정과 연계한 학교 밖
[금요저널] 이천시 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15일 관내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독서 골든벨: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으로
[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이천시의 미래비전과 시정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천시는 2월 3일 증포동을 시작으로 11일간 14개 읍면동을 모두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와 각 읍면동의 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3일 이천터미널개발와 이천터미널 부지 복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오는 6일 이천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을 이천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지난 40년간 지역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해온 이천터미널은 현재 시설 노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