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내 지하차도와 터널에 설치된 CCTV를 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 연계해 관제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개선한 사례가 올 하반기 시의 적극 행정 우수사례 최고점을 받았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불편 해소 방안을 모색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국토교통부가 경기도 내 용인 수지·수원 영통·안산 반월 등 전국 9개 노후계획도시에 대한 정비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국토부는 30일 전국 23개 노후계획도시 지자체가 참여하는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해, 노후계획도시의 기본계획 수립 착수
경기도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4 국제아동도서&콘텐츠페스타(이하 ‘북키즈콘’)을 개최한다. 올해로 2년차를 맞은 북키즈콘은 도서, 에듀테크(교육에 기술을 접목), 놀이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아동도서․
김포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제12회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했다. 지난해 20대 독서율이 74.5%를 기록하는 등 ‘책 읽기 문화’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 새로워지는 평택역과 평택지제역 늘어나는 인구 유입 등으로 철도 교통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에 대비하면서 새로운 역사(驛舍)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평택역은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시는 2020년부터 평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 시 마크를 달고 나가 금메달을 딴 우상혁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큰 경기에서 우승한 것을 축하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수지구 고기동 고기초등학교를 방문해 등하굣길 통학 환경을 살피고, 학교ㆍ학부모 측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확인한 뒤 학교장ㆍ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먼저 올해 고기초에서 건의한 문제에 대한 조치 결과를 확인했다.
파주시 청소 대행업체 선정을 놓고 탈락업체와 일부 시의원이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 시와 수개월째 갈등을 빚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청소 대행업체의 장기간 독점 위탁 운영을 바로잡기 위해 지난해 11월 &lsq
양평군의 유일한 버스업체인 금강고속이 농어촌버스의 지속되는 적자로 인해 군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도와 군의 손실지원금이 적자를 온전히 해결해 주지 못해 적자가 누적되는 것이 원인인데, 이같은 상황이 반복될 경우 버스업체는 농어촌버스 노선의 감축 등을 할
여주시가 농업과 관광 분야의 발전을 위해 우호 교류 도시인 보성군과 여수시를 지난 30일 방문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30여명의 벤치마킹 방문단은 농업 및 관광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는 전남 보성군과 여수시를 찾아 농업과 관광 결합 모델 사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김포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경북 영천의 한 농장에서 ASF가 보고된 지 19일 만의 추가 발생이자 올해 여덟 번째로 확인된 양돈농장 확진 사례다. 해당 농장은 돼지 3천90
용인특례시가 준공 30년이 지난 수지1지구 내 수지보원아파트와 수지초입마을아파트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용인특례시에서 최초로 리모델링 인가를 받은 사례다. 이번 승인에 따라 수지보원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김포시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경북 영천시에서 ASF가 보고된 지 19일 만으로 올해 여덟 번째 양돈농장 확진 사례다. 김포 농장은 돼지 3천900여 마리를 기르고 있었으며, 최근 폐사
한국의 분단 상황과 디엠지 접경지역을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DMZ OPEN 전시 : 통로’가 30일 파주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8월 30일부터 오는 11월 16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민간인통제구역 내 위치한 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