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수지구 고기동 고기초등학교를 방문해 등하굣길 통학 환경을 살피고, 학교ㆍ학부모 측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확인한 뒤 학교장ㆍ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먼저 올해 고기초에서 건의한 문제에 대한 조치 결과를 확인했다.
파주시 청소 대행업체 선정을 놓고 탈락업체와 일부 시의원이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 시와 수개월째 갈등을 빚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청소 대행업체의 장기간 독점 위탁 운영을 바로잡기 위해 지난해 11월 &lsq
양평군의 유일한 버스업체인 금강고속이 농어촌버스의 지속되는 적자로 인해 군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도와 군의 손실지원금이 적자를 온전히 해결해 주지 못해 적자가 누적되는 것이 원인인데, 이같은 상황이 반복될 경우 버스업체는 농어촌버스 노선의 감축 등을 할
여주시가 농업과 관광 분야의 발전을 위해 우호 교류 도시인 보성군과 여수시를 지난 30일 방문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30여명의 벤치마킹 방문단은 농업 및 관광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는 전남 보성군과 여수시를 찾아 농업과 관광 결합 모델 사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김포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경북 영천의 한 농장에서 ASF가 보고된 지 19일 만의 추가 발생이자 올해 여덟 번째로 확인된 양돈농장 확진 사례다. 해당 농장은 돼지 3천90
용인특례시가 준공 30년이 지난 수지1지구 내 수지보원아파트와 수지초입마을아파트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용인특례시에서 최초로 리모델링 인가를 받은 사례다. 이번 승인에 따라 수지보원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김포시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경북 영천시에서 ASF가 보고된 지 19일 만으로 올해 여덟 번째 양돈농장 확진 사례다. 김포 농장은 돼지 3천900여 마리를 기르고 있었으며, 최근 폐사
한국의 분단 상황과 디엠지 접경지역을 예술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DMZ OPEN 전시 : 통로’가 30일 파주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8월 30일부터 오는 11월 16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민간인통제구역 내 위치한 옛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30일 다산동 진건지구(다산순환로 311)에 소재한 다산노인복지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주광덕 남양주시장, 수탁법인인 삼육재단 정원식 서중한합회장, 윤해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장 등 내빈 및 지역 주민 260여명이 참석했다.
하남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상품권인 하머니의 인센티브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하머니 인센티브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확대한다. 개인당 충전한도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한다. 이와 함께 시는
이천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올해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열람하게 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 토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2,318필지
관내 아동·청소년의 자아 성장과 재능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교육강좌 『늘품TOP클래스』는 각 분야 전문 강사들을 초빙하여 발레, 영어뮤지컬, 펀펀역사, 창의미술과 4분기 신규 강좌로 바둑&체스, 베이킹 2개 강좌를 신설하여 총 6개의 문화
불법 사전분양 의혹(8월28일자 8면)에 휩싸인 화성 동탄2신도시 내 오피스텔이 이번엔 ‘다락’을 ‘복층 투룸’으로 칭해 소비자들을 기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피스텔 수분양자들은 다락을 복층이라고 허위과장 광고를 했다며
2019년 창단된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는 매년 다양한 기획 연주를 선보이며 실력 있는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수준 높은 클래식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성공적으로 호숫길 뮤직 페스타 시즌1을 이끌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l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