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그대로 봉사단’ 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 1,000장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그대로 봉사단’은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봉사, 취약계층 급식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월 10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구리 미래학교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마을강사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구리 미래학교 운영지침 교육을 실시해 참석한 마을강사
[금요저널] 하남시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맞춤형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자활사업 관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3일 하남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청 별관 4층 중회의실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30년까지 총 3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3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각종 대형 개발사업을 통해 일자리 30만 개를 마련하고 고양 순환교통체계 완성과 서울올림픽 유치 협력을 통해 고양을 역동적
[금요저널] 김포시는 2025년 설 연휴를 대비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 홈플러스, 김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대형판매시설 4개소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포시,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한 민·관 합동점
[금요저널] 김포시는 연간 납부 해야 할 자동차세를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58%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2회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는 제도이다. 자동차를
[금요저널] 김포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직장체험을 통한 진로체험 및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자 ‘겨울방학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을 모집·운영한다. 이번 모집인원은 총 25명으로 모집 공고일 현재 김포시 소재 대학
[금요저널] 2025년에도 자동차세 연세액을 미리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납부할 세금의 5%가 공제되는 절세 혜택이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한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을 2024년과 동일하게 5%로 유지하는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해 말 국무
[금요저널] 정부는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1월 13일 09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7차 회의를 개최했다. . 정부는 전담 공무원의 인사이동이 있더라도 유가족에 대한 전담 공무원 업무는 지속하는 등 유가족과의 소통과 지원은
[금요저널] 올해부터 국민이 각종 정부 혜택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직접 알아보지 않아도 알아서 알려주는 ‘혜택알리미’ 서비스가 시행된다. 행정안전부는 본인 상황과 자격에 맞는 정부 혜택을 알아서 챙겨주는 ‘혜택알리미’ 서비스를 민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13일부터 27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사례가 많거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화장품 직접 구매 증가 추세에 따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관세청, 한국소비자원 및 지자체 등과 함께 해외직구 화장품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식약처는 화장품 구매·검사 규모를 지난해 110건에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1월 14일 오후 3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 펀드‘ 출범 및 1호 펀드 투자 서명식을 개최한다. 국제해사기구의 국제해운 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맞물려, 친환경 선박연료 전환이 해운·항만업계의
[금요저널] 특허청은 해외직구 플랫폼사에서 유통되는 위조상품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유명 A사 상표 제품에 대한 ‘위조상품 샘플구매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구매상품 100%가 위조상품으로 나타났다며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특허청이 중국 해외직구 플랫폼사에서 위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