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재건축 선도지구를 노리고 있는 양지마을이 정식 주민동의서를 접수하기 시작한 지 한 달 보름여 만에 동의율 8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동의는 선도지구 선정 평가기준에서 100점 만점에 최대 60점을 차지하며 동의율 95%를 넘으면 만점이 배정된다. 양지마
이천시는 오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간 ‘2024년 이천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주거지 중심 생활 만족도와 삶의 질 등을 파악해 지역개발정책 수립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된다. 조사
용인서부소방서가 공사 현장 안전 관리에 나섰다. 서는 지난 23일 오후 수지구 소재 대지초등학교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 내 공사 현장의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공사장 안전사고 사례를 통
“도대체 첫 삽은 언제 뜨는 건지. 서울대병원이 들어오기는 하는 겁니까.” 24일 오전 배곧신도시 인근에서 편의점을 운영 중인 A씨는 “집값 하락도 심상치 않고, 서울대 부지 인근 상가는 아예 공실로 가득합니다. 서울대병원이라도 빨리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3일 경기도청에서 제6차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에 대비한 시군별 안전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의 자연재난 대비 철저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추진 ▲’25년 누구나 돌봄 참여 및 예산
준공 32년이 넘은 성남수질복원센터(복정동 하수처리장)를 탄천변 일대로 옮겨 복합시설로 짓는 공사(경기일보 8월2일자 9면)가 시공사 선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성남시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해 협상을 거쳐 내년 중 공사 밑그림을 그린다는 계획이다. 23일 성남시에 따르면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교차로에서 인력업체 스타렉스 차량이 승용차와 통근버스를 잇달아 추돌한 뒤 전복, 4명이 숨지고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께 안산시 상록구 이동 김홍도 미술관 사거리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과천시 민간예술단체인 ‘과천시 전통예술단’(대표 임정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과천시 전통예술단은 2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된 인증서 수여식
이천농협(조합장·이덕배)은 지난 20일부터 ‘2024년 상반기 운영공개 및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수출 기념’으로 4천260명의 전 조합원에게 6억2천300만원을 들여 1인당 10만원 상당의 영농자재이용권과 임금님표 이천쌀 1포를 지급했
용인시는 23일 시의 ‘L자형 3축 도로망 계획’의 핵심 중 하나인 경부지하고속도로(용인 기흥~서울 양재) 사업이 지난 22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통과(8월23일 1면 보도)했다며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부지하고속도로 사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3일 19명의 사상자를 낸 부천 호텔 화재 현장을 찾아 “모든 건물의 화재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제도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화재 현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소방 활동 과정에서 보완할 것이
군공항인 서울공항으로 인한 건축 고도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제3차 고도제한 완화 용역’을 진행해온 성남시가 다음달 말께 국방부 등과 협상할 ‘고도제한 완화 방안’을 확정한다. 여기에는 ‘비행안전 2구
생태하천으로 유명한 안성시 금석천에 화학물질 폐수가 유입, 물고기 집단 폐사가 발생한 지 보름여 만에 또다시 성분을 알 수 없는 물질이 유입된 사실이 확인됐다. 23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4시50분께 안성시 당왕동의 금석천을 지나던 주민 A씨는 금석천
오산시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경·소방 통합 정부연습인 2024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19일부터 22일까지 한미연합군사훈련과 연계해 ‘을지 자유의 방패(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