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2025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기간에 납부 신청접수 및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도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납부서가 일괄 발송되며 신규로 연납을 신청하려면 위택스 또는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시청 세정과 및 읍·면사무소에
[금요저널] “평화를 위협하는 국제정세, 저출생과 고령화 등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전진은 계속되어야 한다. 시민의 열망, 시민의 뜻을 한데 모아 ‘더 새롭고 더 행복한 미래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들의 바람을 받들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봉선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구리실버인력뱅크는 지난 10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20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축사, 2025년 일자리 사업소개, 선언문낭독 등의
[금요저널] 구리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4,689건, 4억5천7백만원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1월 1일 현재 행정관청 등에서 각종 인·허가를 받은 자에게 부과된다. 해당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그 기간이 1년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올해 1월 연납 신청한 자동차세 22,636건, 62억원에 대한 고지서를 지난 10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매년 2번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2~12월분에 대한 연세액의 4.6%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금요저널]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는 ‘한파 대비 동구동 취약계층 보호 계획’을 수립하고 TF팀을 구성해 한파 기간 취약계층인 홀로 어르신 가구와 중장년 1인 가구를 방문해 건강 및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동구동 한파 대응 TF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해당
[금요저널]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한파 취약 가구를 방문해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방문해 난방 상태를 점검하고 핫팩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으며 긴급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10일 ‘원스톱 구강건강지킴이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개인별 구강 상태를 반영한 일대일 맞춤형 구강 상담 △치면세균막 간이 검사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 관리 보조용품 사용법 교육 △치아우식증 예방과 시린 이 개선을
[금요저널] 도서문화사업소 시립도서관은 10일 ‘동두천시민이 사랑한 책’을 주제로 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시립도서관은 지난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대출 상위권 도서를 조사해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그림에 진심’,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등을 선정해 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미디어센터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7층에 859㎡ 규모로 조성된 미디어센터는 영상 스튜디오,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 크리에이터실, 디제잉룸, 녹음실, 상영관 등 최신 미디어 시설로 구성됐
[금요저널] 2022년 7월, 동두천시 민선 8기 박형덕 호가 출범했다. 이후 2년 6개월 동안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를 목표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쉬지 않고 달려왔다. 또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국무총리,
[금요저널]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월 10일 ㈜녹색환경·녹색환경 적십자봉사단·녹색환경 노동조합의 협조를 받아 관내 저장강박증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빼뻘마을에 거주하는 대상 노인은 경미한 치매증상을 가진 채 집안에 폐가구·가전 및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월 10일에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유해환경 단속, 박물관 견학, 청소년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9일 센터 3층 공용회의실에서 ‘송산3동 눈길 지킴이 봉사단’ 활동에 대해 토의했다. 송산3동 눈길 지킴이 봉사단은 송산3동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 이상으로 구성됐다. 강설 시 지정된 책임 구간에 투입돼 제설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