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16일 인생플러스센터가 제공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을 갖게 된 3명의 신중년(50~64세)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생애 후반기 인생 설계를 돕고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철산동 공영주차장 건물에
양평군이 다음 달 한 달 동안 양평을 즐길 수 있는 ‘한 달 내내 양평여행’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 달 동안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소소한 즐길거리와 볼거리, 여행편의 등을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
18일 시에 따르면 2028년까지 400여억원을 들여 신북면 기지리 포천아트밸리에 연면적 6천600㎡ 규모의 박물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는 박물관 건립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운영방안, 전시 기본방향, 교육·체험 프로그램, 입지 분석 등 박물관 건립에 대한
성남시는 최근 코로나19 재유행에 ‘24시간 감염병 방역대책반’을 구성·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방역대책반은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직원 총 41명의 환자관리지원반, 역학조사반, 예방
이천시의회 박노희 의원이 지난 14일 의회 브리핑실에서 효양고 학생들과 입양가정 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천시 입양아동 입학지원금 확대에 대한 조례개정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박노희 의원을 비롯해 효양고 학생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청소년 여러분들의 관심과 생각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삶을 위한 배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나눈 아이디어와 제안은 우리 지역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동두천양주지역청소년교육의회가 17일 오후 1시부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치매환자 가정을 돕기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업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복지관과 학교, 병원, 기업, 비영리 단체 116곳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해 운영 중으로, 기관의
경기도 지역 내 지역자율방재단과 경기도자율방재단연합회가 폭염 장기화에 따른 온열질환자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30일까지 폭염 피해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주요 관리 대상은 폭염에 취약한 논밭작업자와 야외공사장 현장근로자다. 마을 단위로 활동하는 지역자율방재단은 논, 밭,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한 달간 전국 롯데마트 지점 및 온라인몰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우수 상품 모아모아!’ 기획전 행사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생활용품 약 10만 9천 개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며, 총 12억 4천만 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5년 만에 다시 열린 군포역전시장의 ‘역맥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18일 군포역전시장 상인회에 따르면 역맥축제는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역전시장은 조선시대 후기 개설된 군포장에서부터 이어져온 유서 깊은 시장이다. 그러나 시대
의정부시와 지역 정치권이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디자인 조성사업, 경기도 의료원 유치 등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다. 의정부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국회의원(의정부갑)과 함께 국비확보 방안 및 시정 주요현안사업 논의을 위한 정책
하남에서 열린 달리기대회 참가자 28명이 탈진해 이 가운데 1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하남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2분께 하남 신장동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야간 달리기 대회에서 참가자 중 28명이 탈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119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오후 기흥구 보라동 나곡중학교와 처인구 남동 태성중‧고등학교, 포곡읍 둔전제일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 시의 예산으로 학교 주변의 시설이 개선된 현장과 학교 주변 환경 개선 공사가 이뤄질 곳을 점검하고 학교장 등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과 간
양주시가 우이령 입구 오봉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 장흥면의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16일 양주시에 따르면 시는 우이령 입구 오봉마을 만들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2023년 특수상황지역 특성화사업 공모에 참여,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