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도시계획변경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기준 등을 담은 ‘파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은 민간이 도시계획변경을 추진하기 전에 도시계획 변경의 타당성, 개발 규모에 따른 공공기여 등을 자치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 안심 병원’ 으로 추가 지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치매 안심 병원은 치매 환자 전용 병동 등 치매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와 △치매 전문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로 구성된
[금요저널] 안산시는 단원구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4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686개소 중 3년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진행한 60개소를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2일 2025년 시무식에서 ESG경영 선포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관 운영 의지를 표명했다. 선포식에서 임직원들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책임 있는 경영 실천’을 선서했고 관내 기업 대상 ESG경영 전파에도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2025년 겨울방학을 맞이해 1월 11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관내 초등학생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특별관측회를 마련했다. 2025년 누리천문대 겨울방학 특별관측회는 별자리의 기원과 역사 및 오늘의 관측성에 대한 재미있는
[금요저널] 군포 시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1분기 미디어교육 수강생 모집이 오는 1월 7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교육은 군포 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미디어 이론 학습부터 콘텐츠 기획·제작 실습까지 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용인상공회의소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기존 기업들이 이주할 공간이 마련된 것과 관련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입장문을 2일 오후 이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태열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날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31일 시흥시 누리집과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2024년 다문화 및 외국인 가구에 관한 통계를 공표했다. 시는 2021년부터 3년 주기로 다문화 및 외국인 가구 통계를 작성해 왔으며 이번에 발표된 통계는 2023년 11월 1일 기준으로
[금요저널] 시흥시 은계도서관은 2025년 1월부터 매월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에게 그림책과 더 가까워질 기회를 제공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계도서관은 특화 주제로 ‘그림책’을 선정하고 매월 그림책 1권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조직개편 추진에 따라 1월 2일부터 기존의 ‘LX공사 시흥광명지사’ 와 ‘LX공사 부천지사’ 가 통합돼 ‘LX공사 경기서부지사’로 새롭게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LX공사 경기서부지사’ 통합 운영에 따라 시흥시청 토지정보과 내
[금요저널] 시흥시는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3층 영농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작물별 전문기술 및 병해충 예방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방치 차량 자진처리 유도 정책으로 방치 차량 문제 해결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2023년 12월부터 시행된 이 정책은 방치 차량 소유자들에게 말소 절차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자발적 처리를 유도했고 이를 통해 2024년 말까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산문화광장에서 열린 ‘K팝 꽃팝 고양 크리스마스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고양관광특구의 거점인 고양관광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일산문화광장 일대에서 12일간 진행됐다. 축제장에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오는 1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양시의 대표 출산지원 정책 중 하나로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 중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