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 교육의 일환인 드론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드론나~ 드론의 세계로’ 문화 창작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금요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8월 8일과 9일 이틀간 수련관 3층 꿈터에서 관내 초등3~6학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2024 구리시 청소년 스마트 레이저 사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재단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레이저건·스마트 목표물을 설치하고 스마트
[금요저널] 구리시 보건소는 8월 12일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희망캠페인봉사단와 함께 시민 건강증진 환경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건강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단체 간의 협력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 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금요저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존엄과 명예 회복을 위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이 13일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인권문제로서 국제사회에 알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5일간의 ‘글로벌 인재 방학 캠프’를 운영했다. ‘글로벌 인재 방학 캠프’는 이천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참가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모가면에 소재한 MG손해보험 연수
[금요저널] 이천청년연합봉사단은 ‘제3회 지역탐색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지역탐색 프로그램은 청년의 시각으로 이천의 주요 관광지가 아닌 숨겨진 명소를 발굴해 체험해보고 사회관계망 콘텐츠로 재창출해 지역의 관광자원 활성화 도모하는 프로그램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현실적인 문제와 청년정책에 대해 진솔하게 의견을 나누는 제2회 청년정책간담회 ‘I. CAN. SPEAK.’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이천, 청년의 목소리를 담다’라는 주제로 청년과 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2일 덕평휴게소와 대흥리 일원에서 수소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덕평휴게소 수소충전소는 한국도로공사 12.5억원, 이천시 5억원, 민간 12.5억원으로 총 30억원을 들여 구축했다. 시간당 40㎏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기체 수소
[금요저널] 이천쌀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지난 12일 제3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추진위원회는 2024년 제23회 이천쌀문화축제의 장소 구성과 주요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이천쌀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될 것이라 밝혔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매주 첫 번째 월요일마다 전 직원 참여형 ‘청렴조례’를 실시하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건강증진과 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이 가능할 수준으로 청렴 정신을 확립하기 위해 매월 부서장 주관 하에 청렴과 친절 구호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체력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7기 참가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3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예방수칙 준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호흡기 바이러스는 주로 겨울철에 유행하지만 코로나19는 최근 2년간 여름철에도 유행했으며 지난 2년간의 유행 추세를 고려하면 8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2일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현장 점검은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례적인 폭염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2일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바이오클러스터 전담 관리 기관인 바이오엠을 방문해 고양시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고양시를 찾은 독일 기독사회당의 싱크탱크인 한스자이델 재단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시는 지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