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30세대 미만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된 30세대 미만의 소규모
[금요저널] 수원시가 8월 14~16일 열리는 ‘제35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한다. 올해 축제에서는 광복 80주년과 연계해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1월 31일까지 시정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금요저널] 수원시가 ‘관민찰기’를 2025년 신년화두로 정했다.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의미다. 관민찰기는 ‘주역 王弼注)’의 ‘백성의 풍속을 보아 자기의 도를 살핀다’, ‘나의 모습을 판단하는 가장 정당한 방법은 백성들을 보는 것이다’는 내용을
[금요저널] 수원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 안전사고를 당한 수원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5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수원시민은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상해 의료비 보장 지역은 전국이다. 수원시민이 국내에서 상해사고 자전거·전동휠
[금요저널]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 행안부는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늘봄학교 협력모델 추진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공모전을 열었다. 전국 42개 지자체가
[금요저널] 안산시는 단원보건소는 1월부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의료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흉부 엑스선 판독 정확도를 향상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인공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1월부터 효력이 상실된 여권을 반납받아 안전하게 폐기해 주는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여권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고 전자칩이 내장된 특수 소재로 제작돼 개인이 자체적으로 폐기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안산시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최근 대부도 내 경로당 등 주요 공공시설 16곳에 도내 최초로 ‘똑버스 호출용 키오스크’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똑버스는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 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웹툰·웹소설의 효율적인 유통과 활용을 촉진하고 그 수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부터 웹콘텐츠에 대한 표준식별체계를 도입, 발급한다. 한국의 웹툰·웹소설은 ‘나혼자만레벨업’,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의 사례처럼 그 자체로서 인기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1월 1일 ‘국민체육진흥계정 사업 집행 및 성과관리 지침’을 제정 및 시행했다. ‘국민체육진흥법’ 이 국민체육진흥계정의 효율적 성과측정·평가, 평가 결과의 예산 반영 노력을 규정하고 있음에도 그동안 세부 지침이 없어 이를 제도화한 것이다.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통해 1월 7일부터 ‘2025년 저탄소농산물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 저탄소 인증제는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 농산물 중 생산 과정에서 저탄소 농업기술을 활용하고 품목별 평균배출량보다 적게 배출한 경우 인증하는 제도로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돌말류의 껍질이 약물을 특정 부위까지 안전하게 전달하고 서서히 방출되도록 돕는 약물전달 기술에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약물전달체로 활용되고 있는 인공 합성 실리카는 다공성 구조를 제작해야 하는 고도의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31일 군포시 공단로에 위치한 로봇 및 정밀스테이지 개발 전문기업 ㈜재원으로부터 저소득 아동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오숙 복지정책과장과 ㈜재원 신정욱 대표가 참석해 나눔과 관련해 담소를 나눴다. 신정욱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30일 평화건설 정지우 대표가 군포시청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정지우 대표는 전달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했으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청소년들이 되길 바라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