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2024 전시 연계 인문학 강좌 ‘SUMA 렉쳐: 올리비에 드브레와 추상미술’을 8월 20일과 27일에 개최한다. 지난 봄 ‘SUMA 렉쳐: 이길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풍성한 전시 감상과 참여 작가의 삶을 심도
[금요저널] 시흥능곡역에 있는 플랑드르 상가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물품은 백미 10포대로 관내 저소득계층 10가구에 고루 제공될 예정이다. 김영모 플랑드르 상가 대표는 “7~8월에 진행된 플랑드르 맥주 축제의 찬조
[금요저널] 안산시에 있는 ㈜경봉환경이 지난 12일 군자동 주민자치회에 방문해 취약계층의 이·미용 봉사활동에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군자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오는 10월부터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매월 실시할 예정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은행동 위원회는 지난 12일 시흥시 검바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 은행동 위원들을 비롯해 시흥시 바르게살기운동 시협의회, 은행파출소, 검바위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회, 은행동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0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에서 제8기 청년정책협의체 신규 청년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8월 전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시흥시 청년기본조례 제12조에 근거한
[금요저널] 시흥시 연성동에 있는 연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여름 축제인 ‘연청문 표류기’를 8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축제의 주제는 ‘연청문 표류기’로 청소년들은 연성청소년문화의집이라는 무인도에 표류해 탈출하는 과정
[금요저널] 시흥시는 선진적인 동물친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시흥시 명예동물보호관을 추가로 모집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명예동물보호관을 5명을 모집한 바 있다. 명예동물보호관은 동물보호 및 동물복지에 관한 교육·상담·홍
[금요저널] 시흥시는 깨끗한 시흥 거리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 음식물 종량제봉투 보관 용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시는 종량제봉투 방식, 칩 방식, 개별 전자태그 종량기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고 있다. 그중 원룸 밀집 지역과 단독주택 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시화호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학술 포럼을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23일 오후 2시,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두 번째 포럼이 열린다. 첫 번째 포럼은 지난 7월 25일 ‘생물다양성’ 주제로 시흥시 거북섬 일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4년 2학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주니어 과학교실’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파스퇴르 주니어 과학교실은 바이오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성남시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협약을 통해 운영하기로 한 ‘청소년 바이오 진로 탐색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관내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말까지 지방세를 상습적으로 체납한 사업자에 대해 영업 정지나 허가를 취소하는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내준 허가·인가·면허나 등록·신고로 사업장을 경영하는 사람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3번 이상이면서 체납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상갈동 492번지 일원 상갈중학교 부근 파손된 보행로 1km 구간을 안전하게 보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구간은 상갈중학교나 보라초등학교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인데 도로가 일부 파손되고 보도블록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와 안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진신고 기간에 동물등록이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보호법상 주택과 준주택, 반려 목적으로 키우는 2개월 이상의 개는 동물등록이 의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용인 평온의 숲’ 화장장의 수골시스템 개선 공사를 통해 유가족 불편을 해소하고 화장 용량을 10% 이상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온의 숲에는 기존에 11개 화장로가 있었으나 수골실은 단 2곳에 불과해 화장 후 수골실로 이송하는데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