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상상누리터 별내물댄동산센터에서 6개월간의 휴먼북 재능봉사 활동의 결실을 담은 합창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상상누리터 이용 아동들의 1년간의 활동을 가족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박주영, 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4년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된 다산한강반도유보라아파트가 경기도지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는 매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분향소를 화정역광장, 일산문화광장에 설치·운영하고 시민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12월 31일 오후부터 새해 1월 4일까지 매일 오전 8시~밤 8시 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 시민도
[금요저널]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30일 봉사하는 착한식당 거북이 삼겹살에서 후원한 식사를 중앙동 저소득층 가구에 배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21년 11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자원 물품 배송 지원에
[금요저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에서 지자체 간 형평성을 고려해 전국 243개 지자체를 광역·시·군·구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고 새로 신설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화성시 실국소장 등 20명과 함께 31일 화성시청 로비에 설치된 추모 분향소를 찾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분향소는 30일 설치됐으며 국가애도기간인 내년 1월 4일까지 운영된다. 평일에는 8시부터 오후 9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역 내 신중년 계층의 경력을 활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자격은 당해 연도 기준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이천시민으로 현재 미취업 상태이어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31일 무안공항에서 일어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합동분향소가 설치된 소사벌 레포츠타운 청소년체육관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강정구 의장은“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고인에게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은 하반기 특별교부세 총 27억원에 이어 ‘경기도특벌조정교부금’ 114억 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이번 하반기에 획득한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은 총 141억 5천만원으로 민선 8기 양주시 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31일 시 청사 1층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국가 애도기간인 1월 4일까지 운영되며 평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공휴일·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조문객을
[금요저널] 유재광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지난 28일 ‘Tnews’로부터 지역사회 및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Tnews는 전국 1,600여명의 택시기사들이 참여해 제작하는 전문지로 지역사회와 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는 2025년부터 향후 5개년간 공사 경영전략의 기준이 될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는 `23년 말 신임 사장 취임 이후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경영전략 마련을 준비해 왔으며 경영환경 분석과 임직원 인식
[금요저널] 안성시가 1월 10일부터 민생경제 회복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 10%에 더해 충전금 결제금액의 15%를 캐시백으로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명절을 맞아 안성사랑카드 인센티브 10%에 구매한도 100만원으로 최대 충전 시 한 달에 10
[금요저널]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폭설 피해복구 성금으로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30cm 이상의 폭설로 거주지를 잃거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