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아이드림센터는 어린이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우리아이 첫 클래식-현악기의 마법’ 공연을 선보인다. ‘우리아이 첫 클래식-현악기의 마법’은 9월 6일과 7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총 2회 공연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아이 첫 클래식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지난 5일 내삼미로 79번길 주변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특히 오산대역상가거리 앞 화단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곳은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쉼터이자, 상가밀집지역의 특성상 유동 인구가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에 오산세교 삼미마을16단지 아파트와 신장2동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상호 복지업무 협력체계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연계 협력
[금요저널]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안전망 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 32개소를 전수 조사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가맹점으로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치매안심센터 신청을 통해
[금요저널] 오산시에서 지난 5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캠페인 참여 후 2명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금번에 국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7일 친절한 민원 응대로 민원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직원과 부서를 격려했다. 이번 ‘2024년 상반기 민원처리 우수부서·직원 상장 수여식’은 민원처리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포상을 부여하는 시상식이다. 하남시
[금요저널] 상생복지회 우리집은 사회적협동조합 지파운데이션의 학대피해아동 통합지원사업인 심리치료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1년 동안 대상아동의 심리·정서안정을 위한 외부 치료 서비스를 운영했다. 해당 사업은 1년간 학대 피해로 트라
[금요저널] 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승혁, 이관실, 황윤희 의원이 6일 서안성체육센터를 방문해 센터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경영 계획 및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안성맞춤스포츠클럽에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기관이 변경된 것에 따른 점검으로 서안성체
[금요저널] 김포시 통진도서관이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6일 9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통진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꽃, 바라보다, 그려보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4회 강연으로 나눠진행되며 식물의 특징을 살려 자연스럽게 묘
[금요저널] 김포시가 반려동물 등록 유도를 위해 9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기간 내에는 등록신고를 하면 ‘미등록, 미신고 과태료’가 면제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인 개 및 주택·준주택
[금요저널] 김포시가 2024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의 열람과 의견청취를 8월 7일부터 8월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 등의 의견을 청취한다. 대상이 되는 개별주택은 2024년 1월 1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8월 7일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 주재로 관계부처, 지자체와 함께 폭염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8월 5일 대통령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점검, 현장 근로자와 농업인 등 피해 예방, 농수산물 수급 상황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7일 10:30, 전국 지방노동관서장이 참여하는 폭염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건설현장,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
[금요저널]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는 7일 중국 간쑤성 스모우쥔 부서기와 외교부에서 면담을 갖고 한중관계 및 한-간쑤성 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정 차관보는 최근 한중간 고위급 교류의 흐름이 계속되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지방정부 차원의 협력은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