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양성평등을 촉진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증진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2025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총 1억원 규모로 사회적 인식 변화 및 시민의 정책요구를 반영해 안전,
[금요저널] 부천시가 시민 작가들이 직접 쓴 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오는 2025년 1월 23일까지 상동도서관 1층 문학커뮤니티에서 ‘일인일저 나만의 책쓰기 시민 작가 도서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금요저널] 부천시가 원미권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체험형 건강교육 ‘튼튼자람 건강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13개 유치원 1,500여명 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튼튼자람건강교실은 △비만 - 나의 건강체중 알기, 매일매일 쑥쑥 자라는 키
[금요저널] 부천시가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을 1월 6일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부천시 구직자라면 누구나 3박 4일간 최대 다섯 번까지 구두와 넥타이, 액세서리를 포함한 정장세트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취업준비생의 구직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시작된 이 사업은 올
[금요저널] 화성시는 26일 북부지방산림청과 장안남산 도시숲 조성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장안남산 체육공원과 인접한 약 1.5ha 국유림에 산림휴양 복지형 도시숲을 조성해 시민들의 산림복지 향상을 도모하고자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금요저널] 화성시와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 주최로 24일 화성시 무봉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 ‘무봉산의 겨울, 숲속 크리스마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봉산 자연휴양림에 나타난 산타할아버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프로그램 참여를 사전 신청한 이용객에
[금요저널] 화성시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노숙인재활시설 성혜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 실장과 신현주 화성시 복지국장,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자 9명이 참여해, 민관이 합동으로 노숙인 시설의 동절기 재난 대응 대책, 전기·시
[금요저널] 화성시가 관내 숙박업소 등 화재 취약시설 139개소에 대한 화재예방 긴급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화성시 봉담읍에서 발생한 모텔 화재로 인한 숙박업소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명근 화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장학관의 2025년 입사생을 다음달 2일부터 16일까지 15일간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2025년도 선발 인원은 총 438명으로 동작나래관은 219명, 도봉나래관은 219명이다. 화성시장학관은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
[금요저널] 화성시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가 지난 1년 간의 청년 취업·창업 지원 성과를 보고하고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화성시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는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업·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
[금요저널] 화성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과 ‘재난대비 상시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난대비훈련 분야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평가 우수기관으로는 지자체, 공공기관을 비롯해 5개 기관
[금요저널] 화성시가 100만 화성특례시를 맞이해 ‘시민안전보험’을 2025년 1월 1일부터 전국 최대규모로 보장금액을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상해의료비 보장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이 26일 이뤄졌다고 밝혔다. 내년 1분기로 계획됐던 국가산단 승인이 3개월 가량 빨리 이뤄져 산단 조성에 탄력이 붙게 됐다. 이날 용인특례시 기흥구 농서동
[금요저널] 과천시는 내년부터 토지 소유주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매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가격을 누리집에 공시하고 있으나, 토지 소유주가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는 사례가 발생해 이를 개선하고자 문자 알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