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3일 의왕역 부곡동상인회 상가 앞에서 ‘의왕부곡상인연합 착한가게·나눔거리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왕시, 경기 사랑의열매,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관내 등록장애인 및 예비장애인들의 건강상태 개선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확대 운영하기 위해 기존 물리치료실 운영을 주 5회에서 주 3회로 축소 운영 할 예정이다. 현재 여주시보건소 물리치료실은 예
[금요저널] 여주시 허가과는 여주시 공직자 친절도 및 행정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이 성과는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다. 허가과는 매월 초 자체 청렴·친절 상담 교육을 실시하며 공직자의 민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녹양동 맞춤형 안전누리 사업’을 마무리하며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2월 행정안전부의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천만원과 시비 4천만원, 총 8천만원의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19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1동 지사협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참여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9일 흥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흥선노인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주 목요일마다 위원 3~4명이 배식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날도 80여명의 노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20일 호원동 망월사역 상가번영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동 망월사역 상가번영회는 이날 호원1동주민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허재영 신임 회장을 비롯한 상인회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호원2동 통장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6만3천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통장협의회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왔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3일 녹양동 은혜지역아동센터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동들이 직접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으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4일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세탁물 수거·배달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녹양동은 지난 7월 테라스크린 녹양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저소득층 4가구를 대상으로 월 1~2회 무료 세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은 2017년 4월 권역동 개편으로 가능2·3동이 통합돼 형성된 행정동이다. 좁은 이면도로와 일반주택 밀집 지역으로 구성된 구도심으로 취약계층 거주 비율이 높아 타 지역에 비해 재난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이에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자치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4일 시 세정과와 시민소통담당관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전국 지방세 영상 공모전의 최우수상 상금으로 마련했다. 세정과는 지난 8월 시민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산곡동 788번지 일원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단독주택 용지에 부여된 우래울길 등 6개 도로명의 변경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해당 용지 인근은 도시개발사업 시행 전 독바위 마을이 자리했던 곳으로 개발사업으로 인해 일부 주민이 이주할 예정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3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생활형숙박업 영업신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0월 국토교통부의 ‘생활형 숙박시설 합법 사용 지원 방안’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다. 건축물 용도가 생활형 숙박으로 돼 있으나, 현재까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