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신계용 과천시장은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중앙동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 앞에 마련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구세군 과천양로원에서 주관한 것으로 모금된 성금은 구세군 과천양로원 운영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4일 진건고등학교 2학년 학생 377명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꿈을 향한 발걸음’ 이라는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주광덕 시장이 자신의 성장 과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진행됐다. 특강에서 주광덕 시장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24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2024년 12월 28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A 노선 개통을 앞두고 환승센터 현장 최종 점검을 위해 운정중앙역 환승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도로교통국장, 환승센터 운영을 맡은
[금요저널]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24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이상용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장을 접견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친환경적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을 통해 강정구 의장은 새로 취임한 이상용 한국서부발전 평택발전본부장을 만나 취임 축하 인사와
[금요저널] 안양시는 24일 오후 4시 시청 강당에서 시·구청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 348명을 대상으로 4분기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양교육은 인생 설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자기 주도적 인생설계’를 주제로 나만의 소망 목록을 작성해보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 존치관리 10구역’ 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4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주거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주거재생혁신지구 재생사업은 공공주도로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주거환경 개
[금요저널] 하남시는 24일 하남시평생학습관에서 올 한해 평생교육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하고 지난 1년간 평생교육에 참여하며 느꼈던 성취감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힘쓴 관계
[금요저널] 하남시는 중요 시정 현안에 대한 각 지역별 의견수렴 및 의제 공론화, 전문가 자문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하남시 민관협치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24일 공동위원장인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청 상황실에서 민관협치위원 25명을 위촉하고 ‘민관협치위원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2024년 12월 24일 재단법인 피플, 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와 함께 성남시 관내기업의 산업안전과 준법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중소기업과 경영자가 직면하는 산업안전 및 경영 관련 다양한 문제에 실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24일 제389회 임시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인용결정 촉구 결의안’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출석하면서 채택됐다. 대표 발의자 김동은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난주 2차본회의에서는 강하게 반대했으면서 이번
[금요저널]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23일 동두천 컨벤션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대회는 2024년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4일 송내동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117억원이 투입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사업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연 면적 2,991㎡의 규모로 2023년 6월부터 20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장 장명희의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12월 24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안양시 청소년 건강권 증진 및 올바른 신체이미지 형성을 위한 토론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상 확립을 위해 안양여
[금요저널] 평택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결과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심사 당일인 오는 27일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시 공고에 따르면 12월 31일 적격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었지만, 심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사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