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1일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보다 명확한 비전과 역할을 강조하며 기존 기후에너지센터를 탄소중립센터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센터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관심 증가에 걸맞은 명칭을 갖춰 탄소중립 관련 대시민 소통과 이해도를 높이기
[금요저널] 광명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조직 내 부패·비리 예방과 윤리적 경영 실현 능력을 글로벌인증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시는 1일 글로벌인증기관인 CPG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광명시가 법적 요구사항을 준수하고 조직 내
[금요저널] 사단법인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직할회는 지난 7월 31일 포천천에서 모기 유충 박멸을 위한 1차 미꾸라지 방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윤충식 도의원, 김성남 도의원과 함께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포천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월 31일 다온컨벤션에서 한국불교태고종 제13대 경기북부교구 종무원장 취임법회가 봉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법회에는 취임하는 경월 스님을 비롯해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의장, 한국불교태고종 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13대
[금요저널] 재단법인 포천문화관광재단과 고 김광우 조각가의 유족은 지난 31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김광우 미술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포천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작고하신 김광우 조각가의 예술적 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포
[금요저널] 포천시 영북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7월 30일 관내 식당에서 6.25 참전 유공자 어르신을 초청해 오찬을 대접했다. 이번 오찬 행사는 참전유공자의 공로를 기리고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6.25 참전 유공자회 영북분회 허인택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월 31일 시설이 열악한 3개 경로당을 찾아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공감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한 경로당은 극동2차 아파트 경로당, 백자타운빌 아파트 경로당, 현대 아파트 경로당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노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8월 10일 오후 1시부터 면암중앙도서관에서 백은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청소년 베스트셀러 소설 ‘시한부’로 청소년 문학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백은별 작가는 독자와의 만남을 통해 소설 '시한부'를 집필하게 된 계기와 작가로서의 경험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월 31일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와 협조해 여름방학 안전 프로그램 ‘찾아가는 맞춤 구강 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맞춤 구강 보건교육’은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 공중보건 치과의사 및 치과위생사가 직접 교육장을 찾아 가정위탁, 원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범위 내에서 횟수에 제한 없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및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포천시가 8월 1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2024년 주민세 자진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포천시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 및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다. 기본세액과 사업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공모형 사업으로 선정된 16개 기업을 대상으로 ‘포천시 기업점프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포천시 기업점프업 마케팅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신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
[금요저널] 포천시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결과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학습도시의 발전을 위해 지정된 지 4년이 지난 도시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재지정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 백운호수에 위치한 코다리 명가는 지난 7월 31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대접했다. 코다리 한상을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무더위에 기력이 없었는데 따뜻하게 차려준 음식을 먹으니 기운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코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