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청렴에 관한 법령 숙지 및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사회문제로
[금요저널] 안성시는 공직자 및 시민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청렴 인물을 소개하는 카드뉴스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카드뉴스는 청렴한 공직자의 사례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중이 공직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카드뉴스에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8월9일까지 럼피스킨 발생 방지를 위해 올해 2, 3월에 태어난 송아지 2,000여두를 대상으로 ‘2024년 제2차 럼피스킨 예방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소 럼피스킨은 지난해 10월 충남 서산에서 국내 처음 발생한 질병으로 전국적으로 총10
[금요저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7월 11일부터 7월 25일까지 3회에 걸쳐 '2024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공동체활성화 이해교육'을 마무리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2024년 안성맞춤 시민동아리를 통해 활동 중인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30일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온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복지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과 다양한 나눔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
[금요저널]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월 30일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1인가구 요리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6월 2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 1인가구 요리교실은 21명의 교육 참가자들이 다양한 조리법을 배우고 요리에
[금요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62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개인단식 및 혼합복식 모두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안성맞춤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62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김혜진 선수가 개인 단식 2위, 노
[금요저널] 안성시는 7월 30일 고삼농협 대회의실에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의 첫 출발을 했다. 농림축산식품부·안성시·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고삼농협이 주관한 이 행사는 의료시설이 취약해 복지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에 찾아가 한방진료, 구강검사, 검안, 돋보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역 물가 안정과 소비자 이용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8월 1일부터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와 신규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며 청결·위생, 품질, 서비스 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수칙 및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 홍보활동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 활동은 상습적 주차위반 구역인 공동주택 주차장과 상가 등 10여 곳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1동은 지난 30일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토닥토닥 버스’와 협업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토닥토닥 버스’는 정신건강 전문가가 시민을 찾아가는 이동식 정신건강 상담소이다. 이날 토닥토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9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에게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도경로당에서 제4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복지 욕구가 있어도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삼송1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도서관과는 지난 30일 직원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직원들과 함께하는 ‘청렴 북토크'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청렴'을 주제로 한 도서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청렴 문화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작가와 만나는 인문학 프로그램‘베토벤 빼고 클래식'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름은 들어봤지만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클래식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관점으로 예술과 인문학을 살펴보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