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2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과천시는 올해 1월, 2024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좋은 정책상’을 수상한 데 이어 평
[금요저널] 양주시가 31일 관내 콩 재배단지에 돌발 병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1차 드론 공동방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드론 공동방제는 작업시간이 관행 대비 5배 정도 빠르고 산간 지역도 방제할 수 있어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해결과 적기 방
[금요저널] 구리시는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일환으로 우리의 식생활 문화에서부터 실천하고자 지난 4월 14일부터 7월 28일까지 ‘상반기 텃밭의 탄소중립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친환경 도시 텃밭을 활용해 공동체 가치를 일깨우고 도시농업의
[금요저널]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 29일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주최, 새마을문고 교문1동분회 주관으로 2분기‘다독왕 시상 및 순환도서 배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서 센터별 3명씩 2분기에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어린이를 선
[금요저널] 구리시는 7월 30일 갈매멀티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4년 상반기 갈매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갈매평생학습센터는 평생학습 시설이 부족한 갈매·사노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욕구 해소를 위해 지난 2월 6일 개관했으며 지역 주민의
[금요저널] 구리시 가족센터는 아이돌봄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34명의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4차에 걸쳐 ‘2024년 아이돌보미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양주시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의회, 주민자치회 등의 추천을 받은 28명과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위원 19명 등 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임원 선출,
[금요저널] 과천시체육회는 지난 30일 체육회 소속 30개 종목단체 임직원과 동호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달 중 3회에 걸쳐 관문실내체육관 다목적실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 AED 작동법, 스포츠테이핑 등을 주요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돌봄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는 신규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헤아림 가족 교실을 7월 한 달간 운영하고 30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가족 교육사업으로 ‘치매 알기’와 ‘돌보는 지혜’라는 학습 내용으로 총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최근,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배수로 및 주요 침수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중앙동 지역자율방재단 단원들이 관내 주요 도로 및 이면 도로 등에서 낙엽, 모래, 쓰레기 등으로 배수로가 막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30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로변과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잡풀을 제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상패동을 조성하는데 힘썼다. 윤화숙 바르게살기협회 위원장은 “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고독사 예방을 위해 1인 노인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상패동장은 “상패동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해 실태조사 실시, 가정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 및
[금요저널] 안양시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시행에 따라 8월 17일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금연 구역이 확대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였던 금연 구역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시설의
[금요저널] 과천시에 아이들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와 장난감도서관, 실내 놀이공간이 새로 문을 연다. 31일 과천시에 따르면,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2개 공동주택 단지에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공백을 채워주고 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다함께돌봄센터’ 두 곳과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