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센터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마인드 헬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인드 헬프 프로젝트’는 센터 등록 회원들이 가정, 학교, 사회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정서적 환기,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고양시청 제1별관 교통정책회의실에서 고양시 다함께돌봄센터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4년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사업시행에 앞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더 나은 돌봄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행신동 975번지 일원의 ‘살구나무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살구나무공원은 1993년도에 조성돼 공원 바닥, 어린이놀이시설 등의 노후화로 이용률이 낮아, 공원 내 놀이터 주변 배수불량 개선과 아이들의 놀이공간 조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시청 내 줌시티 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11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포츠 지도자로서 직무상 알아야 할 의무·권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엠코드컨설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고양인재교육원 컨퍼런스홀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진행된 마을버스 경영분석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제2부시장, 마을버스 운수업체 관계자, 용역사 등이 참석해 운수종사자 부족 문제를 고민하고 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2월 27일까지 2025년 상반기 학교주차시설 야간무료개방 이용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심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유경제 모델을 활용한 주차공유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공영주차장을 제공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8일간부회의를 개최하고 탄핵 정국 속 민생경제안정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로 국무총리 권한대행 체제가 가동됐고 환율상승, 소비심리 위축 등 민생경제가 침체를 겪고 있어 시민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투자유치 활성화 협력을 위해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이병락 회장, 김용문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CBS 창사 70주년 기념 외부감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BS는 1954년 한국 최초의 민영방송으로 출범한 기독교 민영 방송사이며 올해 창사 70주년을 맞았다. 지난 9일 ‘감사의 70년, 생명을 살리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세기를 활용해 필리핀 단체관광객 700여명을 유치했다. 이번에 유치한 필리핀 단체관광객은 마닐라에서 출발해 오는 30일까지 총 4회로 나뉘어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한다. 18일에 입국한 첫 번째 단체는 필리핀 제약회사 ‘제이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18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월 29일부터 20일간 진행된 제253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올해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 의안발의 조례안 10건 △ 집행부 제출 조례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추진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주시 세계유산 등재 및 보존·관리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조직된 이번 위원회는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상원
[금요저널]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동지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팥죽과 초코파이를 8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위원들이 직접 새알심을 빚고 정성껏 팥죽을 만들어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18일 제25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 현충탑 보훈의식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전 건립을 제안했다. 먼저 이 의원은 “파주시 현충탑은 고지대이고 외진 곳에 위치해 시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