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과 지역 기관들이 ‘2024년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전달식에는 7개 기관 관계자가 이상일 시장을 만나
부천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에 따른 국가 혼란 상황에 대비해 ‘지역 민생 안정’에 총력을 기울여 모든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14일 오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및 지역경제와 밀접한 현안 사업을
이천 영동고속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화물차 등 3대가 부딪혀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50분께 이천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셀토스 차량이 싼타페 차량의 조수석 부분을 들이받았다. 셀토스
경기도가 폭설로 영업장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300만 원)과 긴급생활안정비(700만 원)를 합쳐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앞서 도는 6일 소상공인의 신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경기도 재해구호기금 300억 원을 활용한 이같은 지원 계획을 밝힌
김보라 안성시장은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이번 가결은 국민들의 뜻과 의지가 명백히 반영된 것으로 국민을 이길 수 있는 권력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결과”라고 입장을 밝혔다.
과천 주암지구 화훼임시판매장 기공식이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화훼임시판매장은 주암지구 내 경마장 후문 주변으로 2만7천㎡ 규모로 91개동의 화훼 비닐하우스와 휴게동, 사무동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신계용 시장, 하영주 시의회 의장, (사)한국
이천시는 최근 시청사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시의회의장,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실무추진단, 아동참여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여주시 청소년 휴카페 ‘머묾’ 2호점이 2024년 공공건축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간의 기능성과 디자인, 그리고 지역 청소년들의 수요와 성향을 반영한 행정기관의 혁신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기
안양시는 회의실에서 ‘2024년 안양시 체육발전 공과 시상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이채명 도의원, 박
시흥시가 시흥스마트허브 내 고농도 악성폐수 불법 배출 문제로 부심하는 가운데 폐수배출업소 단속권한 부재로 속수무책이어서 해당 권한 부여 등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시로부터 시흥스마트허브 내 공공하수도 관리대행사업을 위탁받아 대행 중인 시흥물환경센터는 환경법규 위반으로
중소·벤처기업 경영 개선과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역에는 기업 2만8천여곳이 위치해 전국 1위의 기업도시이며 핵심 미래 전략사업 기업 4천600여곳도 입주해 가동 중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들 기업 지원을 위해 동탄2인큐베이팅센
이번 연수는 영어·미술·체육·한문 교과 내의 신설 과목에 대한 소개 및 내용체계, 평가방안, 수업과의 연계성 등을 모두 관통하는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날 연수의 강사는 이천 관내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로 구성했으며 연
13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에 관한 수원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에 따라 시는 권선구 입북동 일대 35만2천600㎡ 부지 중 약 97%인 34만2천521㎡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하고 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3일 올해 예산보다 2.91% 늘어난 3조 3318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이날 제288회 용인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 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시의회 예산안 상임위 심사 때 삭감됐던 시민안전과 관련된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