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말 결산법인의 경우 2023년 귀속분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 법인과 세무대리인에게 3,553건의 안내문을 발송하고 관내 행정복지센
[금요저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출산장려, 축산물 소비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출산 후 구리시에 출생신고를 한 산모이며 신청은 4월 1일부터 경기민원24(gg24.gg.go.kr)에서
[91-20240401134354.jpg][금요저널]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휠체어가 필요한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동구동, 휠체어 대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장애 및 질병,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휠체어 대여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으
[금요저널] 김포시 통진도서관이 2024년 도서관의 날 ·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에게 오는 4월 8일부터 소진 시까지 꽃씨를 나누어 주는 특화프로그램 ‘마음 속 정원 꽃씨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나눠주는 꽃씨는 금잔화, 안개초, 접시꽃, 채송화,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4월 1일 월요일부터 4월 12일 금요일까지 전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지구의 날 어린이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주제로 한다. 대회는 어린이들에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9일 고촌정수장 및 배수지 8개소에 대한 정밀안전점검 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공호정 정수과장을 비롯한 관련 담당자 및 용역업체 직원 등 9명이 참석해 과업내용, 수행방법 및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용역수행기관의 착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역교육에 있어 단순 재원 지원 조력자를 넘어 지역특화교육 설계 및 운영자로서 적극 나선다. 시는 올해 김포만의 장점을 살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신설해 관내 학교와 연계 수업을 실시한다. 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아라마리나 수상체험 ▲김포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8일~29일에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7급 이하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이 민원 응대 및 외상 후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리상담공간 봄동의 연우석 소장을 초빙해 “외상 후 성장”이란 주제로 총 3회에 거쳐
[금요저널] 정부는 4월 1일 9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조규홍 제1차장 주재로 개최해 비상진료체계 운영현황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하고 비상진료체계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상급종합병원 입원환자 수는 전주 대비 증가, 중환자실 입원환자는 7
[금요저널] 시민의 폭발적 반응에 3회 연장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야간 기행 중 첫 번째 행사가 지난 3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은 애기봉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애기‘봄’노을 마중 문화행사를 즐겼다. 이날 행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홍콩과 아시아권에 한우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콩 총영사관·홍콩문화원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홍콩에서 처음 개최되는 케이-팝 공연 행사장 내 홍보관과 한우 판매장을 운영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콩은
[금요저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30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개통 첫날에 이어 4월 1일 오전 7시 동탄역을 재차 방문해 GTX-A 개통 이후 첫 평일 출근길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동탄역 대합실과 승강장에서 안내 요원들의 출근길 혼잡도 관리 상황을
[금요저널] 산악·해안 산책로 등에서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고 있는 출렁다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출렁다리 안전관리 매뉴얼’ 개정판을 배포한다. 국토교통부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출렁다리의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1년 4
[금요저널] 국세청은 2014년부터 경제적 부담으로 불복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납세자가 이의신청 등을 제기하는 경우에 무료로 불복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국선대리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금년 4월1일부터는 영세납세자에 대한 권리구제를 강화하기 위해 국선대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