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오는 5월 17일 세계고혈압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혈압측정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
[금요저널]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3일 어린이집 ‘한마음 문화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1000여명과 보육교사들이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인성교육 연계 활동으로 뮤지컬‘바람이 들려준 이야기, 꿈사탕’ 공연을 관람했다.아동 뮤지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을 건의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와 경기·강원·경북·전북 등 시·도 및 동두천·의정부·
[금요저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지난 23일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자녀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가족친화 프로램인 ‘동가둥가’를 운영했다.‘문화소통 프로그램 동가둥가’는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
[금요저널]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지난 24일 동두천시가족센터, 동두천시다함께돌봄센터1호점과 함께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통합적 돌봄 및 다문화교육 서비스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더불어, 보유한 자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월드푸드 스트리트 전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문화예술과와 자원위생과 합동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점검은 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3일 부천펄벅기념관에서 펄벅 여사의 박애 정신을 계승하고 관련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부천시 펄벅선양사업협의회’를 열었다.이번 협의회에는 이희용 협의회장을 비롯해 박혜경 부천시 문화정책과장, 곽내경 부천시의회
[금요저널] 부천시는 어린이의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 내 어린이놀이시설 16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공동주택관리지원단 소속 어린이놀이시설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진행되며 행정안전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창의실에서 ‘제6기 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들어갔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부천시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방향을 담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민관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연계해 열리는 ‘2026년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에 참여할 수제맥주 업체와 푸드트럭 사업자를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축제는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소향로 일원 차 없는 거리에서 7
[금요저널] 부천시는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2014년 출생 12세 남아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그동안 12세부터 17세 여성과 18세부터 26세 저소득층 여성을 중심으로 지원해 온 대상이 이번 확대를 계기로 남아까지 처음 포함됐다.이번 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4일 중동 힐스테이트 프로그램실에서 ‘평화교회 자립준비청년 돕기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이번 전달식은 평화교회가 지역 내 아동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 됐다.이날 행사에는 김향미 아동보육과장과 정지태 평화교회 담임목사를 비
[금요저널] 양주시는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건강 동반자인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를 통해 2026년에도 빈틈없는 의료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지난 2016년 첫 진료를 시작해 올해로 사업 11년 차를 맞이한 ‘찾아가는 이동보건소’는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금요저널] 가남개인택시기사회는 지난 24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가남개인택시기사회 30명의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조성한 것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