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쿠팡 이천권역 대규모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이천 및 경기 광주 권역 7개 센터가 참여해 총 230명 규모의 인력을 채용하는 행사로 현장관리자 및 물류
[금요저널] 과천시는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 컨소시엄과 과천도시공사가 사업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5년 8월 우선협상결과를 토대로 사업 추진의 조건과 책임을 확정하고 본
[금요저널]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2026 테마전 과천본색 옛날 옛날 과천은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4월 29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30일까지 추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과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금요저널] 과천시는 갈현동 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근린공원4 내에 건립 중인 문화체육시설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시설은 갈현동 46-1번지 일원에 연면적 3438㎡ 규모로 조성되며 총 235억원이 투입된다.2025년 11월 착공해 현재 기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단독주택지역 주민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총 175면의 주차공간을 연내 확보한다고 밝혔다.과천시는 갈현동 846번지에 지하 2층~지상 6층, 190면 규모의 빌딩식 공영주차장 건립을 2030
[금요저널] 이천시는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부적합 발생 농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현장 교육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가별 재배 여건과 작목 특성, 부적합 원인에 맞춘 1:1 현장 지도를 통해 농산물 안전성을 높이고 부적합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금요저널] 구리시는 기초 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이 교육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구리시평생학습관·갈매평생학습센터·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기초 문해교육과 인공지능·디지털 문해교육을 2026년 7월부터 운영할 예
[금요저널] 구리시는 4월 20일 오후 1시 30분 구리시 노인복지관 1층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홍보 및 현장 가입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사전에 등록된 병력,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금요저널]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17일 이천 설봉공원 일대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및 최중증 통합돌봄 이용자와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제1회 발달장애인 아나바다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이 단순히 서비스
[금요저널] 구리시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집중 안전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증가와 도시 기반 시설 노후화 등으로 각종 재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생활과
[금요저널] 구리시는 4월 21일 교문동 825-3일원에 ‘장자대로 가로쌈지공원’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장자대로 가로쌈지공원은 장자호수공원역 1번 출구 앞 약 80㎡ 규모의 가로정원형 공간으로 기존 도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됐다.소규모 녹지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도
[금요저널] 구리시, GTX-B 개통에 대비한 선제적 주거환경 보호에 나선다.구리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개통 이후 경춘선 선로의 철도 운행 횟수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갈매동 일대 경춘선 선로 주변 약 3km 구간을 소음·진동관리법 제27조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을 맞아, 지난 21일 안성시 복싱장 및 퇴미공원 배드민턴장 등 관내 주요 공공체육시설 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민안전과와 체육평생학습과 등 관계 부서 담당자뿐만 아니라, 분야
[금요저널] 안성시가 주최하고 안성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가 오는 5월 1일 노동절,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 일정 변경은 2026년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추진됐다.시는 부모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자녀와 함께 충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