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읍이 두원공과대학교와 손잡고 지역의 낡은 옹벽을 역사와 문화가 담긴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시킨다.파주읍은 두원공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주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두 번째 프로젝트인 ‘지역협력 도시경관 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해당 프로젝트는 오는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26년 율곡 희망 빛 축제’ 기간에 ‘사랑의 팝콘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2026년 율곡 희망 빛 축제’는 법원읍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을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12일 박연준 작가를 초청해 대담 프로그램 ‘사소해도 좋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문학상주작가 신주희 소설가의 진행으로 마련된 기획 ‘어느 관찰자의 초대’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초대작가의 산문집 ‘묘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9일 교하동 연다산동 일원에서 ‘이웃사랑 고구마 캐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교하동 새마을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가꾼 고구마를 캐며 구슬땀을 흘렸다.또 단순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위기가구 발굴 방식을 도입한다.이번 안부 확인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과정에서 반복되는 부재, 연락 두절, 상담 연결 지연 등으로 현장 확인에 한계가 있는 점을 보완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더 신속히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7층 시청각실에서 9월 중‘현장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소통 행사를 개최했다.‘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는 애로사항이 있는 시민에게 시장이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과 개선 요구를 폭넓게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일월·영흥수목원에서 ‘2026년 수원수목원 가을 밤빛정원’을 운영한다.밤빛정원 기간에 주제정원과 온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입장 마감은 오후 8시 30분이다.방문자센터는 오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승진자 직급별로 맞춤형 실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승진자의 역량을 강화한다.6급 승진자는 9월 14~16일 7급 승진자는 10월 21~23일 8급 승진자는 9월 16~18일과 11월 2~4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비합숙 교육이다.교육 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권선구 고색동·호매실동·오목천동·탑동 일원에 기후쉼터형 스마트정류장 9개소를 설치했다.스마트정류장은 폭염·한파·미세먼지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면서 시민이 대중교통을 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9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중앙 부처 전문 기관과 ‘유해화학물질 사고 시설 중앙-지방 합동컨설팅’을 진행했다.최근 관내 연구실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실험실의 사고 대비 체계를 마련하고 시민 피해를 예방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0월 8일까지 관내 육교 22개소에 설치된 승강기 41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한다.수원시 안전정책과장 등 4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이 4개 구 안전건설과의 승강기 관리 실태를 서면으로 살피고 승강기 41대를 현장에서 점검한다.주요 감찰
[금요저널]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183회 수원새빛포럼이 9월 18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미키김 액트투벤처스 대표가 강연한다.강연 주제는 ‘경계를 넘나드는 감각’ 이다.미키김 대표는 삼성전자 해외영업, 구글 사업 개발, 벤처 투자와 유튜브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는 사람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추석 감사 이벤트’를 연다.수원의 지역 발전과 나눔에 동참한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금요저널] 지적 및 공간정보 업무 종사자 역량강화 및 미래인재 양성의 장 마련 지적·드론측량 분야의 최신 기술을 익히고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마련된다.특히 올해부터 대학생 부문을 신설해 미래 공간정보 인재의 참여 기회도 넓힌다.국토교통부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