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18일 장애인의 날 행사가 열린 중앙공원에서 ‘현충탑 무장애 경사로 설치’필요성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장애인과 고령층 등 누구나 제약 없이 현충탑을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금요저널] 가평군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지원한 가운데 20일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가평군 청평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는 치과 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진료
[금요저널] 과천시 문원동은 지난 20일 과천소방서와 협력해 문원동 주민자치위원 및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1인 가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및 지역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에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 자전거 연맹은 지난 19일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라이딩 문화 확산을 위해 ‘제5회 녹색 안성 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양동 아롱개 문화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자전거 대행진을 비롯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한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저녁 7시에 진행됐으며 안성
[금요저널] 안성시는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장기화되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18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정부의 민생 안정 대책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관련 예산안을 20일 안성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금요저널]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17일 안성시 농특산물 및 농식품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해 경기수출, 훈훈한F B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안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수출 성공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3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0일 관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평택 소재 의료기관인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퇴원 후 가정으로 돌아오는 환자들이 돌봄 공백 없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금요저널] 안성시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립과 성실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지방세외수입의 주요 재원이지만, 체납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올해 3월 말 기준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발맞춰,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금연구역 합동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개정 법령에 따라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모든 제품이 담배의 정의에 포함됨에 따라, 금연구역 내 해
[금요저널] 광주시는 21일 곤지암 도자공원에서 ‘제46회 광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0회 장애인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등록 야영장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야영장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사전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신규 공무원의 정규임용을 축하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정규임용 축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직사회 내 불필요한 관행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금요저널]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4월 20일 오후 3시 포천경찰서 포천소방서와 함께 자살유족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자살유족은 일반인 대비 자살 위험이 8~9배 높은 고위험군으로 사건 초기 적절한 개입이 회복의 향방을 결정하는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