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부가 우즈베키스탄, 태국 등 아시아 주요국과 인사행정 분야에 대한 국제협력 기조를 본격화한다. 인사혁신처는 우즈벡·태국과 인사행정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싱가포르·필리핀과는 정부 인사관장 기관 간 양자 회담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인사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짜장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봉사단체 ‘사랑의 징검다리’의 재능기부로 관내 독거어르신 140여명을 모시고 짜장면과 다과를 대접했다. 또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겨울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지역아동센터 9개소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 점검은 겨울철 집중발생되는 노로바이러스에 대비해 아동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한 아람초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339,300원을 기탁받았다고 3일 밝혔다. 아람초등학교는 지난 30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하는 나눔 장터 행사를 실시해 모인 수익금을 행신4동 행정복지센터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화정1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모여 소불고기·갈비탕·한우국밥을 포장해 관내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등 40가구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올해 10월 8일 자로 새로 출범한 주민자치회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행신2동 주민자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28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일 오후 2시 청사 일대에서‘2023년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 시 직원들의 초기대응 및 대피능력을 강화하고 덕양구청 자위소방대의 초기소화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고령, 장애, 질환 등의 이유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의 세탁물을 직접 수거했다. 이후 고양시새마을회 이동세탁 차량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에서 ‘제33회 한국분재대전’을 개최한다. 국민 생활 속 누구나 즐기는 수목원·정원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한국분재조합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에서 한
[금요저널] 남양주시 나무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달 31일 이석영광장 미디어홀에서 도예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도예작품전시회는 2023년 남양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말랑말랑 행복빚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장종기 평생학습과장을 비롯한 관내 주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설해전진기지 공터에서 제332차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진건읍 자율방재단 10명과 함께 설해 대비 모래주머니 2,000개를 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일 진접읍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장애인 명랑운동회‘한마음대축제’를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에서 지원하는‘한마음대축제’는 다양한 신체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장애인들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사릉로 및 금곡로 일대에서 금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불금곡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지역주민 및 상인들의 의견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양주시협의회는 지난달 31일부터 통일에 관심 있는 남양주시민 60명을 대상으로 제5기 평화통일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제5기 평화통일 아카데미는 북한정세와 현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대북 통일정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