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이 영상미디어와 워케이션산업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두 개의 핵심 인프라를 공식 개관해 지역 발전의 새 전환점을 맞았다.군은 18일 가평읍 가평제방길 16에서 ‘가평군 영상미디어센터’와 ‘자라섬 워케이션센터’개관식을 열고 “가평이 미래형 콘텐츠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체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5년 제11회 지체장애인 의식향상교육 및 화합의 장’행사가 17일 벨리웨딩하우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가평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 홍보대사 가수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는 17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에 쌀 700kg을 기탁하며 지역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번 기탁은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공동 추진한 ‘사랑의 배추 나눔’활동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또한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금요저널] 가평군 상면은 주민자치회에서 운영 중인 독서커뮤니티가 최근 2차 북콘서트를 열어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문학상 수상 작가 조영주의 장편소설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조 작가와 이승희 편집자,
[금요저널] 가평군과 가평음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청평발전소가 후원하는 ‘2025 북한강 세레나데’연주회가 오는 22일과 29일 음악역1939 뮤직홀에서 열린다.이번 연주회는 클래식과 국악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을 지낸 구
[금요저널] 가평군이 농촌지역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영농폐기물 배출 기준을 적극 홍보해 불법 소각과 무단투기 근절에 힘쓰겠다고 17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재활용이 가능한 영농폐기물은 하우스비닐, 로덴, 하이덴 재질 등이다.반면 곤포 사일리지, 보온덮개, 반사지, 폐차
[금요저널] 가평군 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특화사업 ‘복지에 건강을 더한 건강지킴이’를 이어가며 지역 어르신 건강 지원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11월 4일부터 14일까지 총 5일간 진행했다.지사협은 상면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 등
[금요저널]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청평양수발전 공모사업비를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체험은 청평의 한국초콜릿연구소뮤지엄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과 지사협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초콜릿을
[금요저널] 가평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추진한 ‘설악면 복지대상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최근 설곡리 한 가정의 공사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주거환경이 열악한 복지 사각
[금요저널] 가평군은 지난 14일 가평이음터에서 농촌지역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 마을활동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갖고 42명의 활동가를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마을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일부터 3일간 총 20시간 일정으로 진행됐다.예비단계, 기획단계, 실행단계,
[금요저널] 가평군이 5년 만에 추진하는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마련한 주민설명회를 최근 6개 읍면에서 모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일 북면을 시작으로 가평읍, 상면, 조종면, 청평면을 거쳐 11일 설악면에서
[금요저널] 가평군이 운영하는 영유아 대상 ‘베이비 마사지 교실’이 매회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어 주목된다.군은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아기 간 교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참여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베이비 마사지 교
[금요저널] 가평군이 관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1월부터 ‘2025년 4분기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은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 온라인
[금요저널] 가평군은 야간 제동등 미점등, 불법 머플러 굉음, 전조등 색상 변경 등의 차량에 대해 12월 초순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최근 가평읍과 청평면, 조종면 일대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차량이 늘면서 주민 민원과 불편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