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4월부터 삼송, 원흥 등 덕양구 도시공원에 식재된 수목에 대해 병해충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미국흰불나방, 선녀벌레 등 돌발적으로 해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도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에 앞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17일에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고양특례시의원 및 유관기관·사회단체장 등 조직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6일 일산동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자활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인사이동에 따른 자활업무 담당자 변경에 대응하고 전반적인 직무 능력 향상, 업무 통일성 강화를 위해 이번 직무 교육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3월 16일 경제자유구역 내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전문가 자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양시가 경제자유구역에 최종 지정이 되면, 경제자유구역법 제22조 및 외국교육기관법에 따라 고양시에도 국제학교 설립이 가능해진다. 지난해 11월 고양시는 경기북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우리동네 마음건강지킴이 ‘M키퍼’ 양성교육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M키퍼는 정신과적 어려움이 있는 지역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마을 활동가다. M키퍼는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신건강상의
[금요저널]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17일 전했다. 취약계층 어르신 3가구가 장판 도배와 문 수리 등의 수혜를 받았다.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국제로타리 3690 지구 고양로타리클럽, 고양명문로타리클럽이 함께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금요저널]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미래 농업을 선도할 2023년도 고양벤처농업대학 교육생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고양벤처농업대학은 올해 17년째 운영되는 교육이다. 미래농업인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의 농업 전문교육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3년 벤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3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기 앞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점검이 필요한 노후 시설을 발굴하기 위해 주민신청제를 운영한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고양시가 자체 선정한 시설물에 시민이 점검을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기업들이 유치된다면 자족도시 조성과 함께 교통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17일 행신4동·능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고양시는 과밀억제·그린벨트·군사시설보호 규제라는 3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5월 15일까지 배수지 내 저수조 청소를 실시한다. 고양시는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배수지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배수지 내의 저수조는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송·배수관 누수나 노후관 교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정발산 유아숲 체험원과 안곡습지 유아숲 체험원에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숲 체험원은 도심 속 숲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숲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프로그램을 별도 신청하지 않았더라도 시민들 누구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올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단축 운영됐던 민방위 교육을 정상 운영한다. 민방위 대원은 만 20세부터 만 40세까지 현역입영 대상자 및 예비군을 제외한 남성으로 민방위 교육 미이수 시 ‘민방위 기본법’ 제39조에 따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증진팀에서 잠재적 건강 위험요인이 높은 30~50대 청장년층의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대사증후군위험요인이 있는 주민에게 스마트워치를 제공하고 모바일 앱과 연동해 의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최근 발생하는 깡통전세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을 위해 2023년 상반기 부동산중개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지도⋅점검은 부동산 거래 침체 상황을 고려해 전세사기 피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과 주요 민원발생 지역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