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춘나래팀이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청춘나래가 쏜다’를 진행한다. ‘청춘나래가 쏜다’는 청년기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편견해소를 위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이와 관련된 퀴즈의 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된 어르신 대상으로 경기도 치매예방 프로그램 ‘몸튼튼 교실’과 ‘마음튼튼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프로그램 실시 전 치매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설문지, 간편신체수행평가, 자존감 평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에서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돕고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산후도우미가 각 가정으로 파견되어 산모의 산후회복 및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지원은 바우처을 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보건소가 선천성 대사이상 및 희귀 등 기타질환으로 진단받은 만19세 미만 환아를 대상으로 선별·정밀검사료와 특수 조제분유를 지원한다. 선별·정밀검사는 신생아를 대상으로 주요 대사이상 질환을 선별하는 검사로 이상 유무를 조기에 발견해 장애발생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3일 꽃전시관 회의실에서 시 관계자 및 위원 9명과 함께 일산호수공원 시민참여위원회를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산호수공원 시민참여위원회는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시민참여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된 자동차에 대해 자진인도를 요구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 체납액이 200만원 이상이거나, 자동차세를 4회 이상 그리고 50만원이 넘는 금액을 체납하고도 자동차를 운행하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진인도를 요청했다. 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에 거주하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원룸·다가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및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에서 지속적으로 수상하며 주민자치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시는 주민자치회가 주민 주도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컨설팅·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자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를 감면했다. 이번에 바뀐 법령은 소득에 관계없이 취득가액 12억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할 경우 최대 200만원까지 취득세를 감면한다. 개정된 감면규정은 지난해 6월 21일부터 주택을 취득한 납세자에게까지 소급 적용이 되고 기존에 감면을 받았던 납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창릉천에 일산호수공원처럼 제2호수공원을 넣는 등 세계적인 명품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동환 시장은 23일 창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3,200억원에 달하는 사업 규모답게 경쟁이 치열했던 국가통합하천사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가좌동 행정복지센터 는 지난 22일 “사랑愛 감자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감자심기 행사에는 김학영 시의원, 심은보 농협조합장, 가좌동장, 통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비료를 살포하고 씨감자 80kg을 파종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가좌동 통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대화역에서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와 함께‘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찾아가 홍보물품,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를 발굴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은 일산서구 관내 단독경로당 30개소 및 으뜸경로당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사의 시급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 및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일산1동의 마을 특화사업인 ‘전통 장 담그기 행사’는 일산1동의 옛 지명인 ‘독점말’의 전통을 이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