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약사회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제 1,100개와 구충제 1,200개를 기부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받은 약 3,000만원 상당의 영양제와 구충제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고양시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및 장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동부새마을금고와 지난 26일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은 2020년 고양시와 새마을금고가 체결한 최초 협약 이후 올해 4년차를 맞이했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는 관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6일 고양인재교육원에서 민선8기 핵심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덕양구지회 40여명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86년 설립됐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덕양구지회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예정지인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1.69㎢을 2023년 5월 31일부터 2025년 5월 30일까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개발사업 예정되어 있어서 투기 우려가 높은 지역으로 토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5일 백석동 청사 이전을 반대하는 시민들과 토론회를 가졌다. 청사 백석 이전과 원안 건립을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번 토론회는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고양시에서는 이정형 제2부시장, 황주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다양한 연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이 직접 도서관 포스터 모델이 되는 ‘BETWEEN’ 프로그램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상반기 5팀의 촬영에 이어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BETWEEN’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노동권익센터가 여성 이동노동자 지원 사업인 ‘일과 쉼 사이’를 운영한다. ‘일과 쉼 사이’는 출근 시간이 불규칙하고 이동 중 머무르는 공간이 필요한 학습지 교사, 가스 검침원, 돌봄 노동자 등 여성 이동노동자들에게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유치해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어린이 낭독극 ‘우리의 목소리가 만나’를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3개 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우리의 목소리가 만나’는 송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오는 6월 8일까지 경력 단절 부모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메이커 아카데미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지원 사업인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메이커 아카데미 프로젝
[금요저널] 고양시가 6월 1일부터 고용노동복지 트리플 메타타운을 운영한다. 트리플 메타타운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파주시, 고양중장년내일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운영된다. 트리플 메타타운은 고양시 및 파주시의 19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 제작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3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3일 24일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한 ‘정 담은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10여명의 방위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자원봉사자들은 이틀에 걸쳐 재료 손질부터 양념 준비 등 만들기 전 과정을 직접 진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독거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정성 담긴 사랑의 짜장면’나눔 잔치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정윤식 일산서구청장과 지역 시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나눔 잔치는 2013년부터 매년 진행되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5월 25일 일산서구 관내를 순회하며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단속은 ‘2023년 상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의 일환으로 일산서구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진행했다. 단속내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어린이가 더 건강한 식품을, 더 쉽게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위생점검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주변 200M내를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설정하고 어린이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