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고양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임영웅 팬클럽인‘임영웅 사랑방’에서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와 노인을 위한 시리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영웅 사랑방은 매년 김장김치 등 수차례 후원을 진행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팬심으로 만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신세계안과와 가구톡세상이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생활가구를 후원했다고 29일 전했다. 전달식에는 이기웅, 안종호 고양신세계안과 병원장 및 관계자, 송도현 가구톡세상 대표, 시 관계자들이 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이 관내 식중독 예방을 위해 김밥과 횟집 등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은 음식점 74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식중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다. 하지만 날씨가 선선해지는
[금요저널] 최근 기후변화와 잦은 비로 외래병해충 및 돌발병해충이 급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고양특례시 ‘희망-내일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병해충방제에 앞장서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희망-내일 일자리 사업’은 취업난 해소를 위해 고양시가 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초등학생 양육자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중, 고학년 글쓰기 지도법을 배워보는 ‘살아 숨 쉬는 글쓰기 인도법’을 9월 14일부터 9월 28일까지 운영한다. 살아 숨 쉬는 글쓰기 인도법은 아이들이 흥미롭고 솔직하게 글을 쓸 수 있도록 글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1인 가구 청년의 자주독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갓생프로젝트’를 다가오는 9월 1일부터 5주간 진행한다. 최근 MZ 세대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갓생’이란 신을 뜻하는‘갓’과 ‘생’을 합친 신조어로 부지런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뜻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9월 한달 동안 이벤트 ‘블라인드 북’과‘어린이 책 빙고’, ‘우리의 이야기, 하나의 책’,‘#당신의 독서공간을 소개해주세요’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블라인드 북’은 책 표지와 제목을 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문화재단의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미디어에 관한 이론과 실습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아카데미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가을학기 강좌는 영상 편집 교육을 비롯해 촬영, 사진 등의 미디어 제작과정과, 3D 모델링, 메타버스 등 4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청년 공감스토리 공모전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총 105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중 18개 작품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2회 청년의 날을 맞이해 고양시에서 전국의 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실천 영상과 사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 직접 기후위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기후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22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고양특례시 스마트시티 전시관을 운영한다. 2022 월드스마트시티 엑스포는 매년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스마트시티 박람회다
[금요저널] 취임 2개월을 맞는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을 직접 만나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숙원사업 11건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서 열린 이날 면담은 지자체 차원의 1기 신도시 재건축 기간 단축 방안은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9월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유니버설발레단 신작 ‘더 발레리나 The Ballerina’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한다. 경기도와 영남권 5개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회관들과 유니버설발레단이 함께 공동 제작한 ‘더 발레리나 The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1일까지 2023년 마을의제 선정을 위한 사전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해 주민이 직접 찬/반투표로 마을의제를 결정하는 행사로 사전투표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투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