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오실장강남면옥과 함께 저소득층 식사 지원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오실장강남면옥 임직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저소득 어르신 가정 57곳에 배부될 73개의 식사 지원 물품을 후원했다. 또한
[금요저널] 고양시특례시는 오는 17일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고 농식품 소비 촉진을 돕기 위한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만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다. 지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장기수선충당금을 충실히 적립한 단지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 제2차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되는 공사는 비의무단지의 승강기 교체, 보도블럭 교체, 어린이놀이시설 등 13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2일 고양화훼유통센터에서 열린 한국화훼농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화훼농업인과 조합원을 격려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고양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한국화훼농협 정기총회는 벽제농협을 시작으로 신도농협, 일산농협, 원당농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사전 연명의료 결정제도’를 연중 실시해 품위 있고 존엄하게 생을 마감하는 웰다잉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연명의료 결정제도란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삶을 존엄하게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1일 백석별관 20층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상반기 주요사업과 행사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이 시장은 특정종교시설 용도변경에 대한 시의 직권취소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을 언급했다. 이 시장은 “해당 건물 주변에 대규모 아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에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이 입주해 지역경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입주업종 12개를 추가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에 속해 기업 유치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업, 지식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덕이동은 지난 11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공익직불제 통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달라지는 공익직불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추진일정, 경작사실확인서 발급 절차, 준수사항, 부정수급 신고 등 농지 요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주거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거주 중인 가구를 위해 ‘이웃사랑 대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동 직원 등 5명이 참여해 집안에 방치된 쓰레기 500L 분량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김종구 일산동구청장은 지난 11일 오전 일산동구청 구청장실에서 구청 부서의 주무팀 팀장 10명과 티타임을 가졌다. 김종구 구청장은 딱딱한 상급자로서가 아닌 고양시 공직자 선배로서 공직생활의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으로 팀장들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2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자원순환사업장인 음식물류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음식물 폐기물 양을 감량하고 재활용 비중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 통장협의회는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지난 11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광장에서 ‘2025년 대화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수 일산서구청장, 김수진 고양특례시의원, 대화동 직능단체 회원 및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아이들에게 도서를 지원하는 ‘책과 함께 성장하기’ 사업을 진행했다. ‘책과 함께 성장하기’는 효자동의 신규 특화사업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서를 지원하고 독서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특정 종교시설 용도변경 직권취소 행정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11일에 열린 선고에서 특정 종교시설 측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용도변경허가취소처분에 대한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 해당 건물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