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음식문화 특화거리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고양시 내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고양시 관계자, 연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마이스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고양시가 ‘코리아 마이스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실현하고 효과적인 마이스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등산객 안전 및 유기동물 구조를 위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북한산국립공원 내 유기견에 대한 집중구조포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많은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유기동물 집중포획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상하수도사업소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고양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관계 공무원, 환경 분야 전문가, 주민 대표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도 음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가동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는 총괄상황반, 산불진화반, 보급지원반, 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됐으며 산불재난의
[금요저널]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는 3일 오전 7시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2025년 고양특례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고기총 소속 목회자 및 성도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기도회는 1부 예배, 2부 신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3일 최근 대형 산불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영덕군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영덕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대피소를 찾은 이동환 고양시장은 산불 피해로 집을 떠나온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제2차 저소득 노인 1인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지난 1일에 시작해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65세 이상 80세 미만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생활 실태, 사회적 고립 정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4월 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유료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일산서구 유료직업소개 사업소 58개소이다. 담당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업소를 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2일 주민 생활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도공원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복지센터와 함께 협업해 진행했으며 주민들은 복지 상담, 혈압 측정, 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덕양구에 사업장을 둔 2024년 12월 말 기준 결산법인으로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더라도 반드시 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세무1과가 월간 ‘지방세 연구’로부터 이달의 지방세인으로 선정돼 4월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연구는 한국지방세연구회가 발행하는 월간지로 지방세 행정에 관한 최신 동향, 우수 사례, 법령 개정 사항, 지방세 정책 등을 제공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최근 1년 이내 구청에 신고된 계좌 정보를 활용해지방세 미환급금 569건, 약 700만원을 직권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직권 지급은 납세자들이 미환급금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한 조치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경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4년도 지적재조사 강매1지구에 대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오는 4월 4일부터 새로운 지적도,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 지구는 지적도와 실제 현황 사이의 경계 불일치가 심했던 지역으로서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