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로 인해 개장이 한달 연기되어 야간 분수 공연이 가동된다. 노래하는분수대는 시원한 물줄기가 춤을 추듯 솟아오르고 특히 밤이 되면 음악과 함께 화려한 조명이 물줄기를 감싸며 도시의 야경과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강승필 공사 사장은 "노래하는 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지혜학교’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혜학교’는 인문학 가치 확산을 위해 문화시설에서 인문학의 지혜와 가치를 배우고 삶의 행복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금요저널]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0일 문촌마을 7단지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40명과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우리, 함께나들이’를 다녀왔다. 영구임대단지 내 이웃 관계망 구축을 위한 ‘서로[봄]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된 이번 나들이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동물교감치료 프로그램‘위풍댕댕 기억교실’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동물교감치료’란 훈련받은 동물과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도구 장항2동이 5월 29일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호수마을 3단지 경로당에서 ‘노루목마을 노인 정서지원 공예교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노루목마을 공예교실 사업’은 경로당에 방문해 65세 이상 어르신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일산동구 12개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일산동구 가족관계등록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국제 출생·사망 신고 증가 등 가족관계 업무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원예치료 프로그램 ‘나도 식집사’3회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나도 식집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백석2동 특화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이웃과 교류가 적고 홀로 지내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이 지난 31일 저장강박증이 있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의 대상자인 어르신은 저장강박증으로 잡동사니들을 버리지 않고 집 안에 적치하는 등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방치해 주변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됐으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이 지난 30일 관내 행정게시판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산1동 행정게시판은 7개소에 설치되어 있으며 이 중 노후화된 2개소의 철판을 교체하고 도색 보수를 실시했다. 또한, 행정게시판이 설치된 지역의 통장들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이 지난 30일 원흥마을 플리마켓 내에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복지대상자 초기상담, 위기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안내 및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보건상담을 실시해 주민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이 지난 30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누구나 누리는 문화놀이터, 누리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만 6세 이상 기초생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이 지난 29일 행신동 회화나무공원에서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진행했다. 상담소에서는 지역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 또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이 마을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주민자치 위원 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기존 주민자치 위원의 임기 만료와 주민자치회 정원 미달로 인한 결원에 따른 모집이며 모집 인원은 총 15명이다. 주민자치 위원 자격요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통장협의회는 지난 29일 강원도 동해시, 삼척시 일원에서 2024년도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통장협의회장, 통장 45명과 관산동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그간 쌓였던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과 화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