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지난 7일 고양시청소년재단 주교청소년자유공간에서 청소년들이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효 샌드위치’를 지역 경로당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원당중학교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정성을 가득 담아 손수 만든 샌드위치를 어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원신동 이웃더하기 돌봄마을 추진단’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공감 복지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22일 발족한 이웃더하기 추진단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사는 시니어활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8일 고양시 거주 청소년들에게 시 예산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 대상 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예산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주민참여예산제에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4 파주’에 참가했던 고양특례시 장애인체육선수단의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월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파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4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일산서구에서 말라리아 군집 추정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지역 거주자와 방문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집 추정사례란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의 환자가 증상발생 간격이 14일 이내이고 환자 거주지 거리가 1km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문 통합돌봄서비스인 ‘찾아가는 홈스피탈’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홈스피탈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는 보다 체계화된 서비스로 방문보건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찾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예술창작공간 ‘해움’에서는 전시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움’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 주관하는 ‘2024 전시 해설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전시해설사 양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도심 속 자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편안한 시설을 자랑하며 방문객들이 휴대용 가스버너를 사용해 직접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취사 공간을 제공한다. 고양피크닉시민공원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개량공사 지원 사업’을 통해 노후 옥내급수관에서 발생하는 녹물로 인해 수돗물 사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에 공사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지원 예산은 총 1억 600만원이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개량공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2024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해 고양특례시의 대규모 재난대비 대응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중밀집지역에서의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현장 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가양대교에서 방화대교까지 대덕한강공원을 횡단하는 주요 자전거도로 및 보행로 3.8km 구간에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LED보안등과 CCTV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LED보안등 121곳, CCTV 17곳 설치 공사를 오는 17일부터 실시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경기도 주관 ‘2023~2024년 도로 제설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제설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설대책 사전대비, 제설대응, 사후관리 등 3개 분야 17개 항목을 평가해 9개 시·군을 선정한 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독서 능력 함양과 문화 충족을 위해 도서관별로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지역 내 도서관은 물론 내외부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연합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서관 이용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최근 시청 소속 4개 부서의 백석 업무빌딩 재배치와 관련해, “시 청사 이전이 아닌, 별관에 위치한 일부 부서 등의 재배치”고 밝혔다. 시에서 백석 업무빌딩으로 이전 추진 중인 부서는 재산관리과와 도시혁신국 소속 3개 부서다. 이 중 재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