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저소득층 근로자의 자산형성 및 자립을 돕기 위해 ‘2024년 희망저축계좌Ⅰ·Ⅱ’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자가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가입기간 3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8월 5일부터 8월 23일까지 2024년 평생학습 강좌 하반기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평생학습 강좌는 시민들이 학습을 통한 만족감을 누리고 삶의 재설계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소규모 학습강좌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다음달 7일까지 고양페이 가맹점 특정업소의 부정 유통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유흥업종, 퇴폐성업소등 제한업종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행위 △사행사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시계·귀금속, 기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학교들이 여름방학에 돌입했다. 더불어 장맛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무더위도 시작됐다.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도심 곳곳의 피서지로 눈길을 돌려보자.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물놀이장, 더위를 얼리는 무더위 쉼터와 재미와 낭만을 채워줄 공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지난 24일 관내에 소재한 560년 된 은행나무 보호수 앞에서 직원들고과 함께 청렴실천 결의를 다졌다고 전했다. 경기도 지정 보호수인 이 은행나무는 암수 나무의 가지가 연결되어 있고 상대적으로 커다란 한쪽 나무에만 은행이 열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24일 직원 간의 화합을 증진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부서원들과 대화천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청렴쓰담달리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플로깅은 ‘달리기’와 ‘쓰레기 줍기’의 합성어인 플로깅에 청렴의 가치를 더한 활동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24일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일산동구청 3층 복도에 청렴 테이블을 마련했다. 청렴 테이블이란 기존 상담을 진행하던 테이블에 청렴과 친절에 대한 내용을 비치했다. 청렴 테이블은 청렴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7월 25일 육군 1750부대에서 원활한 항공작전태세 유지를 위해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고자 화전동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음 피해 지역인 덕은동 경로당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3일 원신동 이웃더하기 돌봄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LH신원마을 4단지 경로당에서 ‘요리로 통한 우리동네’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요리로 통한 우리동네’사업은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5일 취임한 한찬희 덕양구청장이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구정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찬희 덕양구청장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대한노인회 고양시 덕양구지회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고양교육지원청 △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재향군인회는 6·25전쟁 74주년과 정전협정 71주년을 맞이해 지난 24일 오전 10시 관내 현충시설인 필리핀군 참전비 참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지킨 국군과 UN군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후주택 에너지 성능개선 시설비를 지원하는 ‘2024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을 받은 후 15년 이상 경과한 단독·다가구주택, 19세대 이하 공동주택, 연면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탄현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한 탄현1동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상습 침수지역 우수유출저감시설 공모사업에 대한 추진 경위 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직원복지 분야 대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 및 다자녀 관련 직원 복지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고양특례시의 합계출산율은 0.7명으로 이는 지난 10년간 출생아 수의 3분의 1이 감소한 수치이며 저출생 위기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