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YWCA가족사랑상담소는 2024년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에서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폭력예방 캠페인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고양시청과 고양시 여성의 쉼터가 연대해 마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판촉행사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5월 13일부터 6월 21일까지 능곡전통시장을 시작으로 원당전통시장, 일산전통시장, 일산서문 상점가, 덕이동 메인타운 상점가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관내 장애인가정의 비장애 형제·자매를 지원하는 ‘오,놀토데이’를 5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사업 ‘오,놀토데이’는 장애아에게 가정의 관심이 집중되어 소외되고 어른스러운 성장이 기대되는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게 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정리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오는 7월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체납한 법인에 대한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 대상은 167개소 법인, 체납액 3억원 규모로 주로 50만원 이상 환경개선부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의 민원처리 신속도가 타 지자체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2022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각 지방자치단체의 민원처리기간 신속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고양시의 법정민원 처리기간 준수율은 93.94%로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보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동 백석12블럭 상인회가 주최한 일산열무축제가 지난 28일 오전 10시부터 백석동 방기공원에서 열렸다.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축제에서 시는 고양시 대표 먹거리로 만든 일산열무 비빔밥과 열무국수 체험관, 음식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킨텍스에서 개최한 32개국 주한대사 초청 국제협력 증진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향후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여 국가 확대와 커피산업·문화 교류 활성화, 그리고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한 홍보 및 협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에서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한창이다. 지난 4월 26일 화려하게 막을 올린 꽃박람회는 입소문을 타고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다채로운 야외 전시와 함께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유료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유료 직업소개사업소 63개소이다. 담당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사업소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지난 4월 28일 고양 원마운트 특설무대에서 2024 고양특례시 스트리트 댄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중에 개최된 이번 댄스대회는 일산서구청이 주최, 어스퀘이크가 주관했다. 이날 서병하 일산서구청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가 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홍보에 나섰다. 구는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사업 홍보를 위해 관련 홍보 문구를 전광판에 송출하고 홍보 포스터를 행정게시판에 게첨했다. 또한, 자체 소셜네트워크 계정에 홍보물을 게시했다. 청년 역량강화 기회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 통장협의회가 김포 애기봉 등 일대에서 ‘2024년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정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 및 소통을 위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4월 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후 김포시 애기봉·강화군 광성보 등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가 2024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대상은 7,320호이다.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고양시 일산동구 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2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환경 개선과 2024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봄맞이 초화 식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창릉천변 연꽃 부지에 초화를 심었던 작년에 이어 올해는 마을 산책길과 녹지대 등에 미관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