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실생활에 필요한 창조 혁신 인재 체험’을 주제로 오는 12월 2일 대화도서관에서 ‘2023 대화도서관 메이커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대화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지하 디노스페이스, 2층 서로배움터, 4층 메이커스페이스 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매체 이해력 게임 존’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동은 게임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매체 이해력을 증진할 수 있다. 교육은 아울미디어랩 이선영 강사가 매주 금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몽골 문화 체험 전시 ‘반짝이는 초원의 별’을 처음 선보인다. 전시는 11월 24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이후 25일부터 운영된다. 몽골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유목 문화를 주제로 하는 이번 신규 전
[금요저널] 고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11월 24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우리 아이와 소통, 놀이로 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자녀의 기질별 양육 방법과 놀이를 활용한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법을 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달 26일부터 실시한 관내 유흥주점 대상야간 점검을 마쳤다고 20일 전했다. 시는 7개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3차례에 걸쳐 74개의 유흥주점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게시물의 크기와 재질 및 게시물 부착 장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월 17일 일산동구청 다목적 회의실에서 이웃돕기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웃돕기 담당자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돕기 업무는 민간자원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연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 업무이다. 교육은 희망2024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9일 고양어울림누리 체육관에서 ‘제10회 고양특례시 중년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중년부 동호인 210팀, 약 4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고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아동 구강보건 교육 ‘튼튼이 챌린지’를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9월부터 진행한 이번 교육에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8개소 200여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교육은 구연동화를 통해 알아보는 올바른 구강 관리법 직접 이를 닦아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월 17일 ‘2023년 하반기 고양하천네트워크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고양하천네트워크 운영 위원회는 하천네트워크의 운영 사항, 활동 방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2015년에 발족했다. 위원회는 매년 상반기에 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11월 28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예술 강연 ‘겨울밤 도서관에서 듣는 라흐마니노프’를 운영한다. 강연은 오랫동안 경향신문에서 음악 비평을 써온 문학수 교수가 맡는다. 문학수 교수는 다양한 매체에 음악과 관련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시청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시의원, 대기환경·환경생태 분야 시민단체 회원, 관련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고양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2018년에 최초
[금요저널] 2023년 제5회 고양특례시장배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가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8일 성사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고양특례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 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유형에 따라 지적부와 지체부로 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새벽 4시경에 발생한 일산서구 아파트 지하주차장 기둥 1개소 파열 사고와 관련해 긴급조치를 완료했다고 20일 전했다. 고양시는 당일 오후 3시에 일산소방서 및 입주자대표회의, 안전진단업체와 함께 긴급 안전조치, 안전진단 및 보수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올 한 해 활발하게 진행해 왔던‘걸어서 마을속으로’사업을 마무리하는 이벤트로 주민들과 함께‘공원 나무 이름 찾아주기’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전했다. 그동안 ‘걸어서 마을속으로’사업에 참여했던 주민들은 숲 해설가의 나무이야